국내산 100% 믿음직한 우리 쌀 슈퍼오닝쌀

등록일 2009-01-28 09:27

조회수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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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사이 우리의 주식이던 쌀은 멥쌀, 찹쌀이라는 명칭을 떠나서 제 각각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즉 주식인 쌀도 브랜드가 생긴 것이다.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그 이름값을 한다는 말이 아닐까 싶다. 이름 값을 한다는 것, 그것이 생각만큼 쉬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난 그 이름값을 똑똑히 하고 있는 정말 찹쌀 같은 멥쌀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슈퍼오닝쌀이다. 곡창지대로 유명한 경기도 평택에서 귀하게 선별되어 나온 슈퍼오닝쌀은 멥쌀에 대한 ‘특’등급만을 선별하여 경기미의 우수품종인 ‘고시히카리쌀’만을 담은 특우량 쌀이다.
고시히카리쌀은 맛이 좋고 찰기가 있어서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아 전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벼 품종의 하나이다. 특히 슈퍼오닝쌀이 재배와 가공,유통과정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GAP인증과 이력추적제를 도입하여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브랜드’로서의 자격이 충분해 보인다.
내가 받은 제품은 슈퍼오닝쌀4kg 소포장이다. 물론 20kg 들이 대포장도 있다. 기존에 집에서 먹던 쌀과 비교를 해보았다. 집에서 먹던 쌀은 마트에서 파는 브랜드 제품이었다. 슈퍼오닝쌀과 비교해 봤을 때 육안으로 보이는 차이점은 물론 밥으로 지었을 때도 차이점이 있었다.
소포장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거나 식구가 두 명 내외인 사람들 일 것이다.
그리고 일부러 쌀을 독이나 보관통에 부어 먹는 사람도 있겠지만 보통은 그냥 구입 당시 담겨 있던 쌀 봉투에 두고 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포장지의 한쪽을 베어 사용한 후에의 보관이 어려운 아쉬움이 크다. 지퍼팩 처리가 되었으면 한다.
비닐포장의 모서리가 너무 날카로워서 위험하다. 뻣뻣한 느낌이 들 정도로 힘이 있어 자칫 잘못하면 손이 베일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뾰족하다. 아이들이 만질 수도 있고 혹시나 물 묻은 손으로 만지다 미끄러질 경우 베일 염려도 느껴진다. 모서리 부분이 동그스름하게 보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의 사태를 위한 안전에 신경을 쓴다면 고객은 더 감동하지 않을까 싶다.
비닐포장의 모서리가 너무 날카로워서 위험하다. 뻣뻣한 느낌이 들 정도로 힘이 있어 자칫 잘못하면 손이 베일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뾰족하다. 아이들이 만질 수도 있고 혹시나 물 묻은 손으로 만지다 미끄러질 경우 베일 염려도 느껴진다.
모서리 부분이 동그스름하게 보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의 사태를 위한 안전에 신경을 쓴다면 고객은 더 감동하지 않을까 싶다.
옛말에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한끼의 밥이 보약보다 낫다라는 말일 것이다. 슈퍼오닝쌀로 밥을 지어 먹는 순간, “아~, 이래서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나왔구나”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밥솥을 막 열었을 때 좌르르~~하는 소리와 함께 반짝거리는 찰진 그 밥의 모습을 볼 때의 흐뭇함......그리고 구수한 밥 냄새! 난 오늘 보약을 능가하는 맛있는 밥 한공기를 접했다. 맛있는 밥 한 공기,, 그리고 된장찌개하나, 김치 하나.. 이렇게만 있으면 임금님 수라상이 부럽지 않은 오늘이다.
글.사진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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