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남은 구강청결제 100% 활용법

등록일 2018-04-16 14:53

조회수 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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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욕실이나 사무실 서랍에 쓰다 남은 구강청결제, 여러분도 하나쯤 있지 않나요?


구강청결제의 사용기간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인데요. 사용기한이 지났다 하더라도 버리지 말고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먼저 얼굴 기름때나 화장품이 묻어 지저분해진 스마트폰 액정을 깔끔하게 닦을 수 있어요. 마른 수건에 구강청결제를 조금만 묻혀 액정을 문질러만 주면 뽀드득 소리가 날 만큼 깨끗해진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강청결제는 구강관리뿐 아니라 싱크대 배수구 악취 제거, 칫솔 세척, 비듬 제거 등 다른 용도로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으니 한 방울도 남기지 말고 활용하세요!





※ 본 저작물은 정책브리핑에서 2018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개방한 ''쓰다 남은 구강청결제 100% 활용법'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정책브리핑, http://www.korea.kr/policyplus/cardnewsView.do?newsId=148849762&sectId=&pageIndex=1&repCode=&startDate=2006-08-01&endDate=2018-04-16&srchWord=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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