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여름 날씨는 최고 폭염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데요, 더위 못지않게 장마철도 길고 더욱 거세졌습니다. 최근 용인시에서는 사흘 동안 내린 폭우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이 됐습니다. 그 정도로 점점 장대비가 쏟아지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어떻게 하면 비와의 싸움에서 현명하고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첫 번째! 각 지자체, 시청에서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안전점검의 만전을 가하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정부에서는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시민도 관심을 기울고 변하는 점검 시스템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두 번째는 정확한 호우 대비 행동요령을 알아두는 것입니다. 많은 비가 내리면 당황해서 제대로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행동요령을 알고 있었다면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요즘 같은 경우는 더욱 조심해야겠죠? [내 손안에 서울]에서 5가지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꼭 확인해주세요~!
1. 물 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주세요. 하수구와 집 주변 배수구도 미리 점검해주세요.
2. 빗물이 잘 빠지도록 빗물받이 덮개와 쓰레기는 제거해주세요.
3. 비가 많이 올 때는 생활오수 배출을 줄여주세요.
4. 집중호우시 하천 주변, 침수도로구간, 맨홀, 전신주, 가로등 근처에는 접근하지 마세요.
5. 침수예상시 신속히 대피 후 119, 120으로 신고하세요. 호우가 지나간 후, 침수된 집은 가스가 차 있을 수 있으므로 집에 돌아가면 환기를 먼저 해주세요.
# 안전한 여름을 위하여!
비가 많이 올 때는 호우 대비 5가지 행동요령을 꼭~ 기억해주세요.
출처: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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