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한끼 식사로 가장 편한 김치볶음밥으로 준비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냉면 해먹을까 하다가 밥통에 해둔 밥이 한가득 그래서 얼른 해치워야겠다는
생각으로 울가족들 한끼식사는 김치볶음밥입니다.
당근 ,햄, 양파, 김치까지 모두 볶음밥용으로 준비해서
기름에 볶아줍니다.
이때 기름이 너무 많으면 볶음밥이 느끼해지겠죠.
재료들이 볶아지면 밥을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면서 볶아줍니다.
볶음밥이 되면 깨를 넣어서 섞어주세요.
볶음밥의 생명이 바로 고슬고슬 볶아낸 담백한 밥이죠.. 김치가 좀 매운편이라..
헉~ 물김치랑 먹었어요.
볶음밥 고슬고슬 보이죠~
노른자 터뜨리지 않은 계란후라이 준비하고
김치볶음밥 위에 계란하나 올려주고 깨뿌려주고~
간단하게 준비한 주말 점심 ...한끼식사로.. 꺼든한 김치볶음밥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숨이 막힐정도의 더위에 힘든 하루이네요.
이웃님들 주말 잘보내시구요..무더위에 건강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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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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