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이 먹을 수 있다면 음식물 쓰레기!

등록일 2018-06-19 16:59

조회수 4,6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일반쓰레기일까? 음식물쓰레기일까?
헷갈리기 쉬운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수박 및 복숭아 등에서 나오는 과일 씨는
음식물 쓰레기일까요? 일반 쓰레기일까요?


# 정답은 일반 쓰레기입니다.
수박 및 복숭아 등의 과일에서 나오는 씨를 그대로 버리면 일반 쓰레기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같지만, 일반 쓰레기인 것! 껍질, 씨앗, 뼈 등 딱딱하고 수분기 없는 것은 일반 쓰레기입니다.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로 생각되기 쉬운 것, 어디 한번 볼까요?


# 채소류
대파, 마늘, 쪽파, 양파 등의 껍질이나 뿌리에는 가축의 소화능력을 떨어뜨리는 성분이 있어 사료에 적절치 않아 일반 쓰레기로 분류합니다.


# 과일류·견과류

과일의 딱딱한 씨앗 및 견과류의 껍질은 잘게 부수면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할 수 있지만, 그대로 버리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합니다.


# 육류·어패류
닭고기 등 육류의 뻐나 털, 조개껍데기 등의 갑각류·생선류의 껍데기 및 뼈는

사료에 적절치 않아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 기타
계란·메추리알 드의 알 껍데기 및 차·한약재 등의 찌꺼기

역시 사료에 적절치 않아 일반쓰레기로 분류되겠죠?


# 너무 복잡하다면, 이것 하나만 알아두세요.
"동물이 먹을 수 있을 것인가"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되는 것들은 가공 후 

동물들의 사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랍니다. 음식물 쓰레기 제대로 버리는 좋은 습관을 가져보아요. 환경을 위해 꼭 지켜주세요!


출처: 내 손안에 서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2019.11.14 ~ 2019.11.20

DreamMiz

K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