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침개도 얼마나 먹는지.. 그래도 칼로리 좀 생각해서는 두부로 만드는 짝퉁 오꼬노미야끼~입니다.
[두부베이컨요꼬노미야끼 재료]
부침용두부1개,양배추,양파,오징어,베이컨,소금,후추,가다랑이포,밀가루2스푼,계란2개
두부1모 준비해주시구요..(살짝 빈대떡 맛이 납니다.)
양배추,양파,오징어는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주세요.. 베이컨도 잘라주시구요~
두부는 손으로 물기 살짝 짜주시고 으깨서 소금,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두부에 준비한 재료를 다 넣어주시구요.. 계란2개 넣어주고
밀가루 2스푼을 넣어줬어요..두부와 계란만 들어가면 부침할때 다 으깨지니 안되겠죠..
부침개의 역활을 해줄수 있도록 밀가루를 조금 섞어줬습니다.
재료 모두 넣어서 잘 섞어주세요...
전 녹두빈대떡 좋아하는데요.. 그맛이 그리울땐..녹두불려서 하기 힘들죠..
두부 이용하심 딱 녹두빈대떡 먹는 그 느낌이 나서 좋답니다.
섞어보시고..너무 묶다 싶으면 밀가루 조금만 더 넣어서 조절해주세요~
버터에 구으셔도 되고...전 아이들이랑 먹으거라 그냥 포도시유에 구웠어요~
지글지글... 이게 바로 비오는날 부침개가 먹고 싶은 이유..
부침개가 구워지면 뒤집어 주고..위에 베이컨을 올려주세요
지글지글... 콩의 고소함이 마구 전해집니다.
앞,뒤로 노릇노릇 잘 구워줍니다...
앞,뒤로 노릇노릇 잘 구워줍니다...
역시 빈대떡도 두툼한게 맛있으니... 요것도 두툼하게 구워졌어요~
한번 맛보시면 완전 반해버리는 이유가..입에 들엉가면서 벌써 사르르 녹아내리는
두부가 들어가 있고 오징어와 그리고 베이컨의 맛과 향이 함께 하고 있어서..
넘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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