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간식~ 늘 엄마의 고민이랍니다.
어떻하면 더 건강하게 만들수 잇을까 칼로리도 낮출수 잇으면 좋겠고~
늘 여러가지 고민이 든답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견과류가 참 좋다고 하는데 우리집 아이들은 견과류도 편식을 한답니다.
아몬드만 좋아하고 그 외는 잘 안먹지요.
그래서 여러가지 견과류를 한대모아 미니파이를 만들었답니다.
파이하면 달수도 잇는데 집에서 만들어 많이 달지도 않고 머핀틀을 이용햇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참 좋아요.
고소한 겨노가류와 바삭하고 부드러운 파이지가 만나
우리앙들 몸에 좋은 견과류 파이를 만들어 보앗습니다.
저번에 한번 만들어 본후 우리집 베스트가 되어 버린 미니 견과류 파이~
이제 집에서도 있는 파이를 착한 재료로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참 좋아요.
머핀틀 12개 분량
속재료-견과류(호두,아몬드,볶은 해바라가씨,호박씨)150g, 버터1큰술,흑설탕4큰술,계란1개, 올리고당4큰술,계피가루약간
파이껍질 - 버터100g, 크림치즈 100g, 박력분 150g
실온에 버터와 크림치즈를 포크를 이용해서 섞어 줍니다.
여기에 박력분을 섞어 준후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30분정도 둡니다
파이지 완성!
볼에 파이속 재료를 넣고 섞어 줍니다.
꼭 같은 견과류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피칸도 좋고 피스타치오도 좋구요 깨도 좀 넣어줘도 좋지요
머핀틀에 파이지 반죽을 12등분 한후 모양대로 그릇을 손으로 펴가며 만들어 줍니다.
1/2정도 속을 채워 줍니다.
180도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 줍니다.
바삭하게 구운 파이에 속은 너무 달지 않아 너무 맛있어요.
견과류를 많이 먹을수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도 참 좋답니다.
이 작은 파이속에 건강한 재료를 넣어 엄마의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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