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미니 견과류파이

등록일 2017-02-14 00:00

조회수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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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 늘 엄마의 고민이랍니다.

어떻하면 더 건강하게 만들수 잇을까 칼로리도 낮출수 잇으면 좋겠고~

늘 여러가지 고민이 든답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견과류가 참 좋다고 하는데 우리집 아이들은 견과류도 편식을 한답니다.

아몬드만 좋아하고 그 외는 잘 안먹지요.

그래서 여러가지 견과류를 한대모아 미니파이를 만들었답니다.


파이하면 달수도 잇는데 집에서 만들어 많이 달지도 않고 머핀틀을 이용햇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참 좋아요.

고소한 겨노가류와 바삭하고 부드러운 파이지가 만나

우리앙들 몸에 좋은 견과류 파이를 만들어 보앗습니다.

저번에 한번 만들어 본후 우리집 베스트가 되어 버린 미니 견과류 파이~

이제 집에서도 있는 파이를 착한 재료로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참 좋아요.


 머핀틀 12개 분량

속재료-견과류(호두,아몬드,볶은 해바라가씨,호박씨)150g, 버터1큰술,흑설탕4큰술,계란1개, 올리고당4큰술,계피가루약간

파이껍질 - 버터100g, 크림치즈 100g, 박력분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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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 버터와 크림치즈를 포크를 이용해서 섞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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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박력분을 섞어 준후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30분정도 둡니다

파이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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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파이속 재료를 넣고 섞어 줍니다.

꼭 같은 견과류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피칸도 좋고 피스타치오도 좋구요 깨도 좀 넣어줘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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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핀틀에 파이지 반죽을 12등분 한후 모양대로 그릇을 손으로 펴가며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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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정도 속을 채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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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 오븐에서 20분정도 구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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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구운 파이에 속은 너무 달지 않아 너무 맛있어요.

견과류를 많이 먹을수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도 참 좋답니다.

이 작은 파이속에 건강한 재료를 넣어 엄마의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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