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필요없는 푸짐한 국물요리, 부대찌개
재료 : 살코기햄 150g, 로스구이햄 250g, 프랑크소시지 125g, 양파 1/2개, 두부 1/3모, 대파 1/2대,
라면 1/2개, 슬라이스 치즈 1개, 배추 2장, 신김치 크게 1줌
양념장 : 고추장 1/2큰술, 고추가루 1큰술반,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추 약간
물 5컵분량에 국물용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내어 준비합니다.
신김치는 소를 대충 털고 국물을 꼭 짠 후 송송 썰어 준비하고
함께 곁들일 채소로 배추, 양파, 대파, 두부도 적당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햄은 왼쪽 사진부터 로스구이햄, 살코기햄, 프랑크소시지를 준비해서 큼직하게 썰어서 준비해요~
고추장 1/2큰술, 고추가루 1큰술반,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 양념장은 전날 만들어서 하룻밤정도 숙성시켜주었어요~
둥글 납작한 팬에 송송썬 김치를 바닥에 깔고 삥~ 둘러가며 햄과 양파를 얹어주었답니다.
준비된 멸치육수를 붓고 두부도 마저 얹은 후 양념장을 넣고 양념장을 풀어주듯 섞어가며 보글보글 끓여요~
국물이 끓기시작하면 대파, 배추와 라면 1/2개를 넣고 뚜껑을 덮어 라면을 익혀줍니다.
마지막으로 먹기직전 슬라이스치즈를 얹어 살짝 녹을 정도로만 계속해서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자리에서 끓여가며 먹으면 더욱 맛있는 부대찌개 완성이에요~
햄도 가득 들어있고 라면도 건져먹을 수 있고 기타 야채랑 두부까지..
따로 밑반찬이 크게 필요없는 푸짐한 찌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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