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먹으려고 사다놓은 현미 쌀튀밥을 가지고, 엄마표 쌀강정을 만들어보았어요!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쌀튀밥에, 올리고당과 설탕만 있으면 O.K!!
흔한 쌀튀밥에서 멋진 쌀강정의 탄생!!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우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재료: 쌀튀밥, 올리고당, 설탕
1. 먼저 올리고당을 냄비에 부어주시구요~
2. 올리고당의 양과 1:1로 설탕을 넣은 뒤,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3. 소스가 주걱에서 주르륵 흐르지 않고,, 뚝뚝 떨어질 정도의 농도가 되면.. 불을 꺼주세요.
4. 불을 끄자마자 쌀튀밥을 부어 재빨리 저어주세요~
5. 비닐을 깔아둔 쟁반에 부어 주걱이나 뒤집개를 이용해 고루 잘 펴 꼭꼭 눌러 준 뒤, 2~30분 정도 식게 둡니다.
6. 어느 정도 굳어진 쌀강정을 마른 도마 위에 놓고, 잘 썰어주세요~
멋진 현미쌀강정이 완성!!

어때요? 정말 집에서 쌀강정 만들기 참 쉽죠?!
제가 만들어 놓고도 꼭 시중에서 판매하는 쌀강정 같아서 뿌듯했다지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직접 만들어 더욱 맛있게 먹게 되는 게 바로 엄마표 간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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