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마트에 갔다가
팽이버섯 3묶음에 1200원인가 해서
냉큼 샀어요.ㅋㅋ
근데 한봉지를 된장국에 넣어먹고 나니
나머지 두봉지를 뭐해먹어얄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는 야채를 섞어 팽이버섯전을 요리해봤어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식감도 부들부들 좋더라구요~

팽이버섯전 만들어볼께요~~~
[재료]

팽이버섯 한봉지, 양파 1/4개, 당근 조금, 계란2개, 소금 1/2작은술
[조리법]

1. 팽이버섯을 씻어 밑둥을 잘라버리고 2~3cm 정도로 짧게 잘라주세요.

2. 양파와 당근은 작게 다져주세요.

3. 잘라놓은 재료를 계란과 함께 볼에 담고 소금 1/2 작은술로 간을 해주세요.

4. 재료들을 잘 섞어 주세요.

5.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버섯을 한숫갈씩 떠서 올려주세요.

6. 중불에서 5~8분정도 노릇하게 익혀 뒤집고 반대편도 익혀주세요.

7. 예쁘게 담아 내서 먹으면 됩니다~
케찹에 찍어 먹어도 맛있을꺼 같은데
저희는 케찹을 잘안먹어서 그냥 먹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만들기도 쉽고 다른야채와 팽이버섯 씹히는 식감이 좋아
맛있더라구요~
요고요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것같고
어른들 술안주용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혹시 집에 팽이버섯이 뒹굴고있다면 간편하게 팽이버섯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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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전,10분만에 만드는 초간단 반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