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 밀푀유나베,,,

소고기와 쌈배추로 보통 만드는 밀푀유나베를
저의 아이디어 보태 햄과 어묵, 양배추로 밀푀유나베를 재구성?ㅋㅋ해 만들어 봤어요~

멸치, 다시마, 국간장, 참치액, 대파 넣어 밑국물을 만들어 주었어요~

통조림햄 크기 그대로 1cm 두께로 썰어 주고 어묵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
뜨거운물에 샤워 시켜 준다음
양배추는 굵은심은 제거하고 넓은 잎만 준비해 주세요~
양배추-햄-깻잎-어묵-양배추순으로 켜켜히 쌓아 올려 주세요~

여러겹으로 쌓아 올린후 가운데 부분을 반으로 잘라 주세요~

냄비 밑바닥에 들기름 약간 두르고 약간 익은김치 깔아주고 난 다음
냄비 가장자리 부터 자른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가득 채워 넣어 준 다음
은행꼬치와 대추를 올려 준 다음 만들어둔 멸치 육수를 넣어 끓이면서 먹으면 되요~

소고기 없어도 밀푀유나베 끓일수 있어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칼국수나 우동사리 넣어 끓여 먹으면 완전 맛 굿이죠~ㅋㅋ
김치를 넣어줘 칼칼하면서 얼큰해 추운 겨울 저녁
가족들과 식탁에서 바로 끓이면서 먹으면
보는 재미 먹는 재미 동시에 즐길수 있는 햄 밀푀유나베랍니다^^
좋은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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