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하게 먹는 칼칼한 두부조립 짱이죠

등록일 2015-11-12 21:09

조회수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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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찌개랑 국을 자주 끓이는 집이라면


끓이고 남은 두부가 있을때가 많잖아요.


전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고추가루랑 청양고추 팍팍 넣어서


간장넣구~ 두부조림을 만들어 낸답니다.


(두부반모- 살짝 구우면 덜부서지고요.

안구우면 부드러움이 더 많아요. )


두부조림양념- 다진마늘소량, 설탕 반스푼, 고추가루한스푼, 청양고추 1개 , 간장 5스푼


( 더 감칠맛을 낼때에는 물을 적당량붓고 다시마를 넣어 다시마물을 만들어줍니다)


양념과 두부, 그리고 두부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구 끟여서~ 자글하게 졸여내면 완성!


장보기싫은날! 집밥완성!


나만의 간편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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