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전.

등록일 2015-06-30 11:14

조회수 8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흔히 먹다 남은 밥과 반찬들을 밀가루를 조금 섞어서 밥반찬전을 만들어서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만들어 김치와 오징어도 쫑쫑 썰어서 동그랗게 전같이 부쳐먹으면 너무 맛있고 다른 간을 할 필요가 없어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