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5시쯤 되자...족발도 먹고싶고 순대,라면 이것저것 생각나는거예요~~
그때부터 신랑한테 족발 먹고 싶다고 노래불렀어요♬
신랑이 시켜라~말이 나오자마자 주문했네요~^^
원래 족발안좋아했었는데 이동네 이사와서 먹어본 후론 가끔 생각나네요ㅎㅎ







역시 족발은 `족가네'가 최고인거 같아요ㅎ쫄깃쫄깃~
상호가 좀 그렇긴 해도..맛은 진짜 인정!!
절 족발에 빠져들게 한 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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