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점심겸 간식으로 가족들에게 만들어주던 음식인데요...
중식요리에 누룽지탕이 있다면 흔히 구할수 있는 라면을 튀겨
야채와 함께 소스를 만들어 먹는 야채라면탕이랍니다....
소스에 굴소스를 넣고 바삭하게 튀긴 라면과 야채와 잘 어울리게 만들어 봤어요.

[재료]
라면1/2개,파프리카,브로콜리,양파,참기름1작은술,
소스-굴소스1큰술,물1컵,설탕1큰술,간장1/2큰술,녹말물(놀말가루2큰술,물2큰술)

리면을 기름을 넉넉히 두른후 바삭하게 구워 줍니다.
기름을 넉넉히 해서 튀겨도 좋아요.

키친타월을 깔고 기름을 빼줍니다.

녹말물을 제외하고
굴소스를 넣고 분량의 소스를 끓여 줍니다.
야채를 넣고 녹말물을 넣고 걸쭉해지면~

바삭하게 튀긴 라면을 넣거 버무리다가 참기름을 넣고 재빨리 불을 끕니다.

바삭한 라면에 촉촉하게 소스가 스며들어
씹는 질감이 너무 좋아요.
흔한 라면도 소스를 잘 만나니 아주 색다른 식재료가 될수도 있답니다.
간단한 맥주 안주용으로도 손색이 없구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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