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된장국~

등록일 2015-04-05 21:10

조회수 1,2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냉이된장국~



뿌리가 아직은 질기지 않아 잎부터 뿌리까지 맛있게 먹을수 있는

기운찬 냉이예요~

봄이 되면 집집마다 냉이된장국은 꼭 한번씩은 끓여 먹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는 요즘이기도 하구요.


냉이는 된장이 들어가면 질긴맛이 연해진다고 합니다.

구수한 냉이된장국에 들깨가루 한숟가락 넣으면 이맛 또한

두고두고 잊을수가 없는 맛이랍니다~






풋풋하고 싱싱한 냉이를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완료~





육수물에 된장을 먼저 풀어야겠죠~






끓는 육수물에 냉이를 넣어요~

마늘은 넣지 않았어요. 냉이향을 살리려구요~






시골에서 가져온 들깨가루를 한스푼 넣어서 한번 더 끓이면 끝~





와~ 구수한 냉이된장국 완성이요~






뜨끈뜨끈한 밥과 함께 차려진 구수한 냉이된장국을 한숟가락 떠보니

진한 냉이향이 지친 몸을 깨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냉이된장국 한그릇 먹고 기운이 펄펄나는 느낌이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