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들야들한 봄 시금치무침~
봄 햇살에 색깔이 더 선명해진 시금치를 텃밭에서 한가득 챙겨왔어요.
뜨거운물에 살짝만 데쳐서 참기를 넣고 무치면 정말 맛날것 같아
서둘러 요리를 했어요.
아주 간단하면서도 건강에도 좋은 시금치나물 시작~!

파릇파릇 보드라운 봄 시금치를 깨끗히 씻어 준비해요~

끓는 소금물에 시금치를 살짝만 데쳤어요.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짰어요.
물기를 너무 많이 짜버리면 음식이 맛이 없으니 적당히 짜세요~

소금, 다진마늘, 참기름, 깨소금

조물조물 무쳤더니 참기름 냄새에 밥이 땡기더라구요.



참기름과 깨소금에 버무려진 시금치나물 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이시죠~
항시 이맘때면 텃밭에서 자란 시금치로 김밥도 싸고 시금치나물 무쳐서 비빔밥도 해먹고 한답니다.
봄식탁에 늘 등장하는 시금치나물로
오늘도 왕성한 식욕 주체를 못하겠네요~ ㅎ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