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회무침

등록일 2015-03-19 16:26

조회수 81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먼저 꼬막을 소금물에 담궈서 해감을 좀 해주세요


꼬막이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시고 소금 종이컵으로 반컵정도


넣어주시고 검은 비닐 덮어서 한시간정도 놔주세요



씻기시작전 미리 물을 올려놔주세요


그래야 씻고나면 물이 끊어서 재빨리 데칠수 있죠


해감하고 난뒤 수돗물로 박박 4번정도 씻어주세요


꼬막이 워낙 뻘에 있던 애들이라 아무리 씻어도 완전 


깨끗해지기는 어려워요 but 우린 알맹이를 먹기에


적당히 씻어주세요




깨끗해진 꼬막을이에요 


물기빼서 채반에 건져주시고



아까 끊여두었던 물에 팔팔끊기시작할때


재빨리 꼬막을 넣어주세요 


한놈이 입을 열었다 싶으면 재빨리 불을 끄고


채반에 걸러주세요


꼬막은 살짝만 익힐거라서 (3~4분)정도만


익혀주셔도 충분해요



입벌린애들 보이시나요?


저정도로만 벌려도 까는데는 아무 이상이 없어요

 

손으로 벌리면 바로바로 속살만 쏙쏙 잘빠져요




속살만 발라낸 모습입니다.


많이 익히면 꼬막이 질겨지니 슬쩍 요렇게 삶으셔야 되요


꼬막준비완료~~





야채 준비합니다.


양파, 대파, 당근, 깻잎,상추


모두다 손가락 한마디정도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양념들어갑니다.


고춧가루 2수저, 설탕1수저, 고추장1수저


참기름1수저, 식초2수저, 소금1티스푼

요정도로 넣어 슥슥 비벼주세요


너무 무르지는 않게 살살이요


슥슥 잘 비빈후 간을 보세요


그리고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설탕, 소금, 식초 입맛에 맞게 가감하세요


간이 맞고 완전히 비벼진 후에


꼬막 투하합니다.



어차피 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한번만 살짝


무쳐주세요


오래 무치실 필요 없어요




 

완성입니다.

 

밥반찬으로도 맛있지만


술안주로 최고에요


향긋한  꼬막냄새와 새콤달콤


다먹고나서 소면 넣어서 비벼드셔도 쵝오~~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