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봄동10장 , 달래 10줄기, 꼬막20개
무침양념장: 긴장1T, 고춧가루1T, 고추장1t, 식초2t, 다진파2T, 다진마늘1t, 매실청2t, 참기름1T, 통깨약간
만드는 방법 : 1. 봄동은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다.
2. 달래는 뿌리까지 씻어 길이 5cm로 자른다.
3. 꼬막은 소금물에 해감 후 3~4번 휑궈 살만 바른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4. 분량의 무침 양념장을 만든다.
5. 볼에 삶은 꼬막,봄동,달래,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그릇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참기름은 한번 버무린 후 넣어야 양념이 잘 배인다고 해요.
처음부터 참기름을 넣으면 기름막 때문에 양념이 잘 배이지 않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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