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를 선택할 때 대가 얇은 게 좋습니다. 그래야 물이 많이 나오지 않죠.
그리고 소금간은 .. 될수록 짜지 않게 뿌려야 합니다.
간이 짜면 김치가 짠데 .. 먹을 때도 짜서 안좋지만, 나중에 찌개를 하던 부치개를 해도 맛이 나오지 않습니다.
간이 좀 밸 정도로 김치를 담글 경우엔 김치가 맛있게 담가지지 않아도 ..
푹 익히면 신김치로 뭐든 해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절인 배추 씻을 때 너무 열심히 씻거 배추잎들을 너무 주물럭거리면 ..
김치의 아삭함이 없어지기 때문에
김장 담그실 때, 살살 씻고 양념 버무리실 때도 .. 휘리릭 하시는 게 좋답니다.
그런데 대부분 부모님에게 김장김치 얻어 먹는 경우도 많고 직접 담지 않으신 경우도 많은데
어쨌거나 김장김치 통하나 정도는 냉동실에 넣어두셨다가 한 여름에 묵은 지로 드셔도 맛있답니다.
다른 님들 다 아는 이야기일까요? 김치 담그지 않은 집들이 점점 늘어가는데
그래도 김치가 밥상의 기본이어서 몇마디 보태고 갑니다.
올 가을, 날씨도 .. 그렇고... 비도 많이 오지 않아서 배추 풍년이라고 하는데 열심히 담가서
맜있는 밥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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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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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남편이 작년에 만든 김치가 짜다고 해서 배추를 깨끗이 씻었는데..
너무 헹궈서 아삭아삭한 맛이 덜하네요....
살살 헹궈도 잘 씻기는건데.. 짜면 안돼! 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됐네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짜지 않은 김치가 되어 만...족 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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