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렸을때 싸주던 김밥 가정의달 아이들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등록일 2013-05-15 23:56

조회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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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여름에 담은 오이지가 아직도 아작아작 해서

오이지 넣고 명이나물과 취나물을 이용하여

정말 오랜만에 김밥 싸면서 혼자 소풍기분 냈답니다

재료:김밥김5장 계란3개 명이나물과 취나물조금 김밥용햄 우엉 볶아 놓은것

 밥한공기 통깨 참기름 조금씩


게란을 3개 준비 했어요~~~~





계란을 잘풀어 놓았답니다




명이나물과 취나물을 팔팔 끓는물에 소금을 조금넣고 살짝 데쳐 놓았어요~~~~~



계란도 소금 한꼬집 넣어서 지단을 부쳐 놓았어요~~~



햄은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 놓았어요~~




오이지를 짠기를 없애기 위해서 물에 담가 놓았다가

통깨와 참기름을 조금 넣고 무쳐 놓았답니다~~~

우엉조림은 얼마전 조림해서 먹다 남은것을 준비 했답니다




밥은 깨소금과 참기름을 조금 넣어 버무려서

김을 한장 깔아놓고 밥을 얇게 펴 놓았어요~~~~



데쳐 놓은 명이나물을 깔아 줍니다



여기에 모든재료를 넣은뒤 말아 준답니다



요건 취나물을 넣고 말아 줄려고요~~~~



명이나물을 넣어 말아논 김밥과 취나물을 넣어 말아 놓은 김밥에

참기름을 솔로 살살 발라 준답니다



김밥을 예쁘고 잘 썰려면 칼에 참기름을 조금 발라줘도 되고

불에 살짝 칼을 달궈서 썰어도 에쁘게 썰어 진답니다






정말 오랜만에 김밥을 사 보았어요

김밥을 사고 있노라니 아이들 어렸을때가 그립네요

예전엔 지금처럼 김밥집이 없을때라

정말 많이도 자주 김밥을 쌌답니다

두아이들 현장학습 갈때 아님 점심으로

아이들 데리고 야구장 갈때

정말 많이도 쌌던 김밥인지만

아이들이 커서 출가 하고 나니 김밥쌀일이 별로 없네요~~~~~~

지금은 요런것 보단 구수한 된장찌게나 얼큰한 국물이 있는 찌게를

많이 해먹는날이 많커든요~~~~~~~



김밥을 싸놓으면

오며 가며 한개씩 집어 먹다 보면

어느새 한접시가 홀라당 비워 진답니다






날씨가 요즘 많이 더워서 김밥을 싸 놓으면 바로 상할것 같아서

요런 트레이너에 담아 보았어요~~~~



남편도 김밥을 많이 좋아하길래

이렇게 담아서 놓았다가 저녁에 줄려고요~~~~~




맛난 김밥과 방울토마토를 디저트로 ~~~





여러분들 이왕 방문하셨으니

김밥드시고 머물다 가세요~~~~























이제 봄은 점점 사라지고 바로 여름으로 직진 하는것 같아요

벌서 이렇게 덥다는말이 자주 나오게 되니 한여름엔 얼마나 더울까요

올여름도 많이 더울것 같네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일만 있는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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