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쪼롬한~ 바삭아삭 고등어강정~

등록일 2013-05-05 22:57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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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은 보통 혼자 사는 경우가 많아서, 음식 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하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재료가 많이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음식을 해먹는 것이 좋지만

결코 쉽지않죠 ㅠㅠ 그래서 추천하는 오늘의 레시피! 파란심바님의 고등어강정 입니다^^

자취생에게 생선요리는 사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생선은 자취하면서 먹어본 적이 없는 분들!

혹은 남아있는 고등어를 구워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먹고 싶은 분들! 모두모두 모여주세요♡ 자취생 파티를 열어 보자구요!ㅎㅎ

달콤 짭쪼롬한 고등어강정, 영양소는 배로 섭취하면서 재료비도 비싸지 않고요

고등어만 있으면 오~~~케이!! 충분히 집에 있는 재료들이니 만들기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자취생 술안주로 특히 추천하고싶은 고등어강정 만들기, 시작해 볼게요♡

재료 -----------------------------------------------------------------------------------------------------

노르웨이 고등어, 소금, 후추, 녹말가루(혹은 튀김가루), 간장, 설탕,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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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웨이 고등어에요.

혹시 남아있을 비린내를 제거하고 조금 더 살을 단단하게 해 주기 위해

식초를 뿌려 놓았어요.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 주세요.



3. 녹말가루를 앞뒤로 잘 묻혀주세요!
튀김옷이 될 아이니까 앞뒤로 ㅎㅎ



4. 팔팔끓는 기름에 퐁당! 넣어줍니다.




5. 바삭하게 고등어가 잘 튀겨졌어요!




6. 미리 만들어둔 오리엔탈 소스를 넣고 버무립니다.
고등어강정 소스는 간장, 물,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요.
거기에 다진마늘을 첨가하면 더욱 맛있어진답니다^^ 요걸 끓여서 섞어 주신 다음
소스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7. 소스가 베이도록 잘 버무려 주세요. 그렇게 하고 나면 완성~^^

그릇에 예쁘게 옮겨 담았습니다.
기름이 좔좔 ㅎㅎㅎ 먹음직스러워요~




고소함을 더하기 위해 땅콩을 잘게 부숴 뿌려 주었어요.
달콤짭쪼름한 강정에 땅콩까지!
씹히는 맛이 일품이겠죠?

한입 드셔보세요~~~
바삭바삭 아삭아삭 달콤한 고등어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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