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추리알꼬치] 아이와 신랑이 좋아하는 간식~메추리알꼬치~

등록일 2013-04-24 20:56

조회수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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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양반이랑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인 메추리알꼬치를 소개해드려볼까해요.

만들기도 쉽고..

모양과 맛도 좋아서~


간식거리로 내놓기 괜찮더라구요^^


-오늘의 요리법-

메추리알, 달걀1개, 빵가루 적당량, 케찹, 마요네즈외



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깐 뒤에~

꼬치에 4-5개씩 꽂아주세요.


이때~나무꼬치를 물에 좀 담가놓았다가 사용하면 오븐에 구울시에 타지 않아요~

전 그냥 했더니 조금 ^^;;;


메추리알은..왜..왜..항상 까면서 뱃속으로 들어가는게 더 많은지 모르겠어요..;;

달걀보다 까기 힘든게 메추리알 같아요 =ㅁ=;;


아하하하..;;;;;




달걀 1개를 풀어준뒤에~

붓으로 메추리알에 쓱쓱 발라서~

빵가루를 골고로 입혀줍니다~


오븐팬에 종이호일을 깔아준뒤에..오일칠을 살짝하고..

그 위에 메추리알꼬치를 올린뒤에..메추리알꼬치에도 오일을 스프레이 해주거나 스푼으로 살살 뿌려줍니다.


그뒤에 190-200℃정도의 예열된 오븐에서 노릇하게 익히면 되는데~

오븐마다 온도나 시간차는 나니까..

수시로 들여다봐주세요.


대략 10분이상은 걸려요..;

아무래도 느릇하게 된다는게..의외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겉은 바삭한데..흰자부분은 살짝 쫄깃한 맛도 있고~

노른자부분은 부드러운~

맛있는 메추리알 꼬치랍니다~


하나씩 쏙쏙 빼먹는 재미가 있지용~으흐흐~


케찹이랑 마요네즈로만 해줬지만..다양한 소스를 곁들어 먹어도 맛있구용~

매운소스에 해먹어도 맛있답니다~


작아서 한입에 쏘옥~

맛있어서 한입에 쏘옥~


먹다보면...왜 까면서 그걸 먹었을까하는 아쉬움마저 들게해주는 메추리알꼬치랍니다 =ㅁ=;;;;

만들기 쉬우니까 추천해보아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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