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노르웨이 연어, 피자 치즈 1컵, 올리브유, 브로콜리 조금, 양파, 당근(냉장고에 있는 야채 뭐든 상관 없어요)
시판 크림수프 와 우유, 소금, 후추가루 조금, 파슬리가루 적당량
---------------------------------------------------------------------------------------------------------
1. 연어는 살을 잘 발라내, 밑간을 해 주려고 해요. 청주와 레몬즙,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조금 재워 주도록 해요~
2. 특히 레몬즙을 뿌려 주면, 상큼함이 더욱 강해지니 >.< 잊지마세요!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살짝 먼저 데치고 나서, 양파와 당근과 함께 잘라 바짝 볶아주세요.
이 때 집에 남아있는 자투리 야채를 사용하시면 참 좋아요 ^^
4.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연어를 살짝 올려주세요.
어짜피 오븐에서 한번 더 데울 거라 바짝 익히지 않아도 된답니다.
5. 그라탕에 들어갈 화이트 크림 소스를 만들어 볼게요. 블록맘님은 시판 크림수프를 응용해 만드셨답니다.
우유를 섞어 잘 풀어 주면서 섞어주면~
6. 짠! 이렇게 잘 풀릴 때까지 저어 주시면 되요.
7. 자, 이제 오븐에 구워 볼게요. 오븐 용기 바닥에 크림소스를 살짝 바르고, 아까 볶았던 야채와 연어를 올려주세요.
8. 크림소스를 끼얹어 주세요.
9. 그리고 그 위에 치즈를 듬~뿍! 피자치즈도 좋지만, 일반 사각치즈도 고소한 맛을 내니, 함께 넣어 보세요.
180도의 오븐에서 10~15분간 익혀 주시면 된답니다.
10. 우와.. 이렇게 금방이라도 치즈가 녹아 내릴 것 같은 탐스러운 치즈 그라탕이 완성되었어요.
블록맘님께서는 연어 밑간을 해서 비리지 않고 더욱 고소하게 육질을 느낄 수 있으셨다네요^^
특별한 날, 와인과 함께 먹으면 참 좋은 요리로 추천해 주셨답니다!
노르웨이댁은 이렇게 치즈와 연어가 들어가 고소한 맛에는 뉴질랜드의 쇼비뇽 블랑을 추천합니다!
산도가 적당히 있어서, 자칫 느끼해 질 수 있는 맛을 산뜻하게 잡아 줄 테니까요ㅎㅎ
포크로 한 스푼 뜨니, 치즈가 쭈욱~늘어나는 거 보이시나요?
정말 입안에 덥썩!!! 물고 우물우물 하고 싶네요 ^^ 야채와 치즈, 연어까지 모두 함께 들어가
영양도 맛도 모두 잃지 않은 연어 치즈그라탕! 오늘 점심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http://blog.naver.com/norgeseafoo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