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 손말이김밥~

등록일 2013-04-10 23:33

조회수 32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평소에 늘 먹는 김밥은 지겹고..뭔가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

도전한 김밥~ 산내음이 느껴지는 산의 재료들로 만든 김밥을 준비했어요~



[요리 순서]

고슬고슬 밥 1그릇, 김밥 김 3장, 돌나물 약간, 껍질 벗긴 더덕 4~5뿌리, 불린 표고버섯 2~3개

은행 6~7개, 단무지 약간

g1.jpg




[요리순서]


1 더덕준비

1) 더덕을 반씩 세로로 가른다.

2) 더덕을 칼자루로 콩콩 가볍게 두들겨 준다.

3) 고추장 1/2큰술을 넣는다.

4) 참기름을 1작은술 넣어서 무쳐준다.

g2.jpg


2 단무지와 표고준비

1) 단무지는 김길이에 맞춰 잘라서 얇게 납작썰기한다.

2) 표고는 물에 불려 얇게 썰어 다음 참기름1작은술과 소금 약간을 넣고 볶는다.

g3.jpg




3 배합초 준비

감식초 1큰술 반, 모과청 1/2큰술, 소금 1/2큰술, 참기름 1/2큰술

g4.jpg




4 밥준비

뜨거운 밥에 준비한 배합초와 볶은 검을 깨를 약간 뿌리고 섞어 준다.

g5.jpg




5 김밥 말기

1) 김을 반으로 잘라 그 위에 준비한 밥을 골고루 편다(밥은 김너비의 1/2보다 약간 적게 편다)

2) 깨끗이 씻어 준비한 돌나물, 양념한 더덕, 볶은 표고, 단무지, 은행알을 얹는다.

3 왼쪽 아래 모서리를 그림과 같이 2/3 되는 지점으로 올려  접고, 시곗바늘 돌아가듯

   11시에서 3시 방향까지 굴려준다.

g6.jpg


 

g7.jpg

g8.jpg


 

 

[맛있는 TIP]


① 김밥을 말고 나서 끝에 김밥이 풀어지기 쉬우니 밥풀이나 물을 살짝 축여 붙여주세요.

②돌나물이 없을 경우 산미나리를 넣어도 아삭하고 향긋한 산내음을 즐길 수 있어요.

③ 매운 맛을 좋아하시면 고추냉이를 김위의 밥에 다른 재료들을 얹기 전에 한 줄 그어주세요.

④ 진간장2큰술, 감식초1큰술, 고춧가루 약간을 넣고 만든 간장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