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파김치먹고 싶다해서 담그었어요 조금있으면 파대가 세어져서 맛없다고하네요
파를 살짝 절여서 그냥 찹쌀풀에다가 까나리액젖넣고 손쉽게 담갔답니다
새콤하게 익으니간 정말 맛있아여
겨울에 시래기 말린것 소주넣고 푹삶았더닌 연해졌어요
들깨넣고 들기름에 볶았어요 집간장으로 양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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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파김치먹고 싶다해서 담그었어요 조금있으면 파대가 세어져서 맛없다고하네요
파를 살짝 절여서 그냥 찹쌀풀에다가 까나리액젖넣고 손쉽게 담갔답니다
새콤하게 익으니간 정말 맛있아여
겨울에 시래기 말린것 소주넣고 푹삶았더닌 연해졌어요
들깨넣고 들기름에 볶았어요 집간장으로 양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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