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나물무침, 봄나물요리 하루나무침
입맛없는 봄날, 봄나물요리가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저또한 요즘 입맛이 없어서, 향긋하고 정말 입맛 확 돋우는
초록마을 하루나로 만든 유채나물무침을 만들어 먹었더니
밥한공기, 밥두공기까지 먹었답니다.

봄의 냄새가 향긋하게 풍기는 초록마을 하루나무침, 유채나물무침
된장과 고추장, 거기다 엄마가 직접 짜 주신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쳐낸 초록마을 하루나 무침, 유채나물무침
입맛돋우는데에 유채나물무침이 딱이네요.

유채나물 하루나는 살짝 데쳐서 무쳐 드시거나, 겉절이를 해 드시면 좋습니다.
봄을 불러오는 초록마을 하루나는 유채나물로 싱그러운 입맛을 자극할 것 같아요.

싱싱한 그 자체인 하루나, 유채나물
다듬어서 바로 유채나물무침을 만들어 봤답니다.

재료 : 하루나 200g , 소금 약간
양념 : 된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마늘다진것 약간, 대파약간, 통깨약간
먼저 초록마을 하루나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냅니다.

찬물에 씻어 물기를 꽉 빼줍니다..^^
이제 유채나물무침, 하루나무침 조물조물 무쳐주기만 하면 되겠지요.

볼에 양념과 마지막으로 참기름까지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맛있는 봄나물 냄새가 가득 풍기는 유채나물무침, 하루나무침
입맛돋우는데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새콤달콤 맛있게 무쳐진 유채나물무침, 하루나무침
새콤하니 정말 봄냄새 가득 맛있는 봄나물, 유채나물무침
입맛돋우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뜨끈한 밥위에 올려먹으니
더할나위없이 너무 맛있네요..^^
입맛없을때 유채나물무침으로
입맛돋우심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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