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겉절이

등록일 2013-04-07 02:40

조회수 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삭아삭 씹을수록 고소함이 전해지는 봄을 알려주는 봄동
갓버물린 봄동 겉절이는 봄의 기운을 팍팍 느껴지는듯 해요...
차가운 바람과 따뜻한 봄볕을 받고 자란 싱그러운 봄동으로
매콤달콤하게 버무려 새몸의 미각을 가득 느껴보세요..



재료-봄동.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마늘 1큰술. 식초2큰술,소금 1작은술.
깨소금 약간





7777-3.jpg


 



1,봄동은 한잎씩 뜯어 큰것은 먹기 좋게 자르고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소금을 뿌려 15-20분정도 살짝 절여 물에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7777.jpg





2, 무는 반토막 정도  껍질을 제거하고 채썰어 준비하세요..








7777-2.jpg




3.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마늘 1큰술. 식초2큰술,소금 1작은술.
깨소금 약간을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7777-5.jpg





4, 채썬 무와 봄동에 양념장을 부어서 버무려주세요..


 


7777-6.jpg



5,큼직한 봄동 겉절이를 밥에 척척 얹어 먹어도 맛나구요..
양푼에 밥과 봄동겉절이를 넣어서 쓱싹쓱싹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