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보니 봄을 알리는 봄나물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
에전엔 나물류 싫어했는데
나이를 먹다 보니 향긋하고 제철 봄나물을 먹어줘야
한해가 건강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봄나물은 언 땅을 비짚고 나와 그 생명력이 대단하잖아요.
그래서 더 건강하게 느껴지는것 같고요
그중에서 향긋한 취나물을 델코 왔답니다
취나물 한봉, 청정원 양념듬뿍 쌈장, 두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준후
찬물에 행궈 물기를 꽉 짜준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 주었답니다
여기에 두부는 거즈를 이용하여 물기를 짜준다음
취나물과 같이 볼에 담아 주었답니다
양념으론
쌈장, 다진마늘, 깨소금 을 넣어 살살 버무려 주면 되지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취나물 두부 버무림되겠네요 ~~
고추장, 된장을 넣고 하는것보다..
전... 쌈장을 넣고 버무리면 더 감칠맛도 나고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봄나물은 참기름은 자제해주세요 >.<
향긋하면서 건강에 좋은 봄나물..
여기에 두부를 넣어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도 섭취할수 있고
일석이조의 건강 반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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