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에서 인기가 좋으면서 봄냄새 나는 맛좋은 영양나물무침.
간단하면서도 손쉽고 맛도 좋아서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세발나물 두부무침이랍니다.
맵게 무치기만 하셨다구요? 이제는 두부로 순하게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밥반찬에 도전해보세요.
시장에서 사온 세발나물입니다.
한봉지 이정도 천원밖에 안해서 저렴하기두 하구요.
세발나물은 무칠때 뭘 넣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데,
작년 요맘때에 두부에 넣어 무쳐먹는법을 배웠답니다.
양념도 많이 들어가지 않고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 봄철 다이어트 반찬으로도 최고랍니다.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주는것이 포인트랍니다.
색도 예뻐지고 간도 간간하게 맞게 되지요.
시금치 데치는것과 마찬가지랍니다.
살짝 데쳐진 세발나물은 찬물에 샥 헹궈줍니다.
물기를 쪼~옥 짜줍니다.
물기를 빼면 뺄수록 아삭하고 씹는맛이 생겨요.
물기를 짰더니 양이 절반이상으로 줄어듭니다.
물기를 짠 두부를 이용합니다.
두부 반모를 댕강 넣고 매실액쪼끔, 참기름쪼끔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세발나물 완성입니다!
엄청 간단하죠?
두부양 조절로 남은 두부는...기름 약간만 둘러 지져주세요~
노릇노릇 두부전. 살짝 간을 해주면 더욱맛이 좋아요.
두부는 나트륨을 빼주기 때문에 짠 음식을 많이 먹는 집이라면 자주드세요.
건강하고 봄냄새 나는 맛있는 밥상!
세발나물 두부무침으로 간단하게 완성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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