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 냉이 돗나물 .시금치 . 미나리 봄에 음식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냉이 잔치국수 넘맛나네요

등록일 2013-03-25 21:40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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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가 가득한  봄의 레시피~

봄의 향기를 내뿜는 냉이잔치 국수 맛 보러 오세요

국수는  정말  손쉽게  맛나게 드실수 있어야 하는데 넘 번거롭거나  어려우면 주방에 들어 가기 싫거든요

주부로써 제일 힘든게  요리를 했을때 맛 없게 먹는 가족들 보면 아주 기운 빠지죠^^

더 힘든건 요리 하나 하려면 갖추어야 할게 넘 많다는거 ㅠㅠ

격식이랑 이것 저것 따지지 마시고 오늘은 주방에 있는냉장고를 털어 볼까요?

얼마전에 전 봄나들이로 정읍에 내려 갓다 왔답니다

봄나들이에   많은것들을  담아왔어요 ^^

싱그럽고 향기로운 봄의 보약 냉이를 한가득 캐왔어요^^


지금부터 냉이 잔치 국수를  한번 맛보세요 정말 간단하고 손쉽게 할수 있어요



요즘들녁에 나가보면 냉이들이  아주 얼마나 이쁘게 나왔는지 몰라요 ^^

봄내음이 가득한 냉이 향기 아시죠^^


일단 냉이들을  보이는대로 캐왔어요^^

어찌나 많은지  봄을 내가 다 갖은듯해요 ^^

신랑이이랑 함게  밭에서  한참을  냉이 캐다보니 이렇게 많이 캣네요^^

완전 부자된 느낌이네요

봄 향기를 위해  봄나들이로 나물 캐러 가보는것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너무 많아서  두고두고 먹으려고 건조기에 좀 말렸어요^^

동네 분들께도 좀 나누어 드리고  봄에 보약이라고 하는냉이들을   잘 보관해서 밥맛 없을때 된장 찌게에 넣으면 아주 맛깔나지요 ^^

봄나물로 냉이 만한 나물 좋은거 없죠

 겨울 내내  추위에서도  강하게 자란 냉이  그 어느것보다도 몸에 좋은 보약이랍니다



귀한냉이들을 다듬어  건조기 말린냉이입니다

ㅎㅎ 부럽죠 ^^

내잉는 잔털도 아주 많고 흙이  다닥 다닥 붙어서  손질 하기가 매우 나쁜 친구예요

하지만 조금만  손질 하면  넘넘맛난 봄나물이지요^^

기운이 팍팍 솟아 올르는건  냉이만한게 없죠^^

아주 빳빳하니 고개를 들고 있군요

냉이가 건강에 좋고 보약이라고 하니 자존심이 아주 강하군요

요 냉이 콧대를좀 눌러줘야 겟어요


ㅎㅎㅎ 뜨거운물을 부었더니  그만 고개를 푹 숙였어요  ㅎㅎ

빳빳하게 건조되어 잇으니 부드럽게 뜨거운물에  담궈 두엇다가  요리 할때 조금씩 꺼내서 넣으면 언제든 봄 향기를 만끽 할수있답니다


한시간정도 불려 뒀더니 금새 부드러워진 냉이입니다

어때요  괜찮죠^^


물을 끓이는거 왜 일까요? ㅎㅎㅎ


마른 새우 갈아둔거랍니다

육수 손쉽고 빠르게 필요 할때 쓰려고 준비 해둔거랍니다

지금부터 냉이국수 육수 만드는겁니다

재요 :냉이.마른새우.다시마.대파.양파. 조선간장.


부드러워진 냉이를  팔팔 끓는 육수물에 마른 냉이를 불려서 손질한 것을  넣어 준답니다


건조 시킬때 깨끗히 다듬었어도  한번 더  뿌리 부분에 흙이 잇는지 없는지  살펴  보고  깨끗히 씻어서 육수에 풍덩 ^^

 냉이를 너무 많이 넣으면  어른들이 맛이 더하고요 조금 덜 넣으면 부드러운냉이에 향기가 아이들 입맛을 돋구어 주어  아주 맛나게 먹을수 잇어요^^


마른새우 가루와 다시마 조선간장 과 함게  맛나게 어우려져 있네요


다시마와 냉이는 꺼냈어요 

육수로 다 빠져서 냉이랑 다시마를 건져 두었네요 

파 마늘 조선간장 넣고  육수에 간을 맞추어줬네요^^

조선간장 한꺼번에 넣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천천이 조금씩 조금식 간을 봐가면서 넣어 주세요

간을 맞출때에는 국자에 조금씩 떠서 스푼으로   아시죠^^


건져낸 냉이를  된장 조금과 참께.참기름을 넣어 무칠 준비

송송 썰어 먹기 좋게 된장과 참께 참기름을 넣고 조물 조물 무쳤더니 그냥 먹어도 맛나네요 ^^

건조 해둔 냉이를 불려 부드러워지면 살짝 삶아 된장 조금 넣고 참께 참기름 넣고 조물  조물 무치면 냉이 무침이 된답니다  얼마나 향긋한지 몰라요^^

김장 김치 지금즘 아주 맛깔 스럽게 익었을거예요

저희 김장 김치는 지금 최고의 맛이네요 ㅎㅎ

김장 김치를 송송 설어  참기름과 참께만 솔솔 ^^


김장김치 송송 썰어 참기름이랑 참께만 넣어 조물조물 캬~아 넘맛나요 ^^

이맛을 누가 알까나 ^^

계란 지단을 하려고 계란을 하나 거냈더니 쌍란이네요 ㅎㅎ

나에게 행운이 오려나봐요^^ 쌍란 보기 드문건데 ㅎㅎ

에구 나의 솜씨네요  참 이상하죠 전 계란 지단을 진짜 못 붙여요 ㅠㅠ

그래서 명절에  저희 큰 형님께 좀 혼나요 ㅎㅎ

계란 지단은 잘 못 붙혀도 맛은 겁나 맛나서  용서가 된답니다 ㅎㅎ

그럼 됏죠뭐 ㅎㅎ

국수를 해드실때에는 미리  육수랑 고명등을  하고난후 국수를 삶아야 하는거 아시죠^

그래서  앞에 육수 올려놓고  김치 송송 썰어서 조물 조물 내잉도  조물조물 무친고 계란지단도 미리 한거랍니다 이제  국수를 삶아 볼까요?

주인공인  국수를 삶는중입니다

전 국수 삶을때 소금을 조금 넣고 삶아요

그럼 덜 부는것 같고  맛도 더 좋은듯 하더라구요^^


국수가 끓고 있죠  이러면 찬물을 한번 부어 주세요

그럼 국수가 더 쫄깃 쫄깃하게 삶아져요  안그럼 국수가  덜 익고  퍼지거든요^^

전 두번정도 찬물을 조금씩  부어 주면서  삶아 낸답니다

잘 삶아진  국수를  찬물에  국수를 세너번 씻어 주세요

저는 국수를 손바닥으로 비비듯이  씻어주네요

국수에 밀가루 냄새랑 특유의  냄새가 나서요

오래동안 씻다보면 국수는 금방 불어 버리니  후다닥  씻어 주셔요 ^^

윤기가 자르르 흐르네요

잘 삶아진갓 같어요 ㅎ 소쿠리에  국수를 물을 좀 빼주구요

우리 막둥이거랑 내것  그릇에 담앗어요  ㅎㅎ 양도 참 많네요  ㅎ

우리 막둥이  학원에서 들어 오자 마자 맛난 냄새 난다고 코를 킁킁 거리고 다녀요  많이 달라네요^^


김장 김치 조물 조물 한거랑  냉이 무친거랑 지단들을 담앗더니 더 맛 깔스럽네요 ㅎㅎ

냉이국수 한그릇 하실래요~~~~~~~~~~~~

우리 사랑 스러운 막둥이거 국수네요

냉이 국수  육수도 시원해 보이죠 ^^


이건 제  국수 그릇이예요 ㅎㅎㅎ

제거는 김장 김치 냉이 무침 다시마 계란 지단 육수를 부었어요 

아~빨리 먹고파라!!!육수간도 넘넘 잘 맞고  집안에 냄새가 봄의 향기로 그득 하네요

너무너무 시원하고 담백하며 봄 햑기가 가득한 냉이 잔치 국수  둘이 먹다 옆에 있는 아덜 더 달라는 소리도 못듣고 먹어요 ㅎㅎ

사랑 스러운 우리 아덜  언제  김치는 맵다고 빼고 냉이만 보이네요 ㅎㅎㅎ

우리 막둥이  말에 의하면냉이 향기가 너무나 좋다고 해요

건조하지 않은건 향기가  진한데 건조해서 이렇게 해 먹으니  맛나다고  다음에 도 해달라고 하네요

아이들 입맛에도 알맞게  봄향기로 가득한 냉이 잔치 국수   어때요^^

손쉽고 빠르게 할수있어 좋아요


싱그러운 냉이 무침  준비 재료 2번째 요리

냉이.된장.깨소금.쪽파.참기름.마늘

1.냉이는  뿌리부분을 잘 다듬어 줘야  먹을때 흙이  씹히지 않는답니다

2.잔털도  너무 많으면 좀 띁어 버리시면 좋아요

3.된장 조금 참기름 참께 파 마늘을 넣고  양념을 해둔다

4.살짝 데친냉이를  찬물에 한번 행궈서 물기를  꾹 짜준다  

5.냉이를 그릇에 옮겨 담아  된장 얀념해둔것을  넣어  손으로 조물 조물 무쳐서 접시에   담아두면 오늘의 요리 끝~~~~~

style="CLEAR: both">살짝 냉이를  데쳤어요 색상 넘넘  싱그럽지 않아요  ^^


된장과 갖은 양념으로 냉이를 제대로 무쳣네요

봄이면 춘곤증으로 고생 하는데  냉이를 넘 많이 먹어서 그런지 몸도 가볍고 춘곤증도 덜쳐 버리고 넘넘 좋은 냉이 랍니다

봄나물 많이 챙겨 드시고  2013년 건강하게 보내세요

몰려오는 피곤함과 춘곤증으로 고생 하시는 여러분
 밥상에 봄나물로 해결해 보심 어떠세요 전 넘 좋으네요 ^^

비타민.칼슘.단백질이 풍부해하게 들어 있어 봄철 황사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눈이 피로할때 냉이가 묘약이라고 하네요^^

냉이는 봄에 한철 나물이니만큼 잘 보관 하시면 오래오래 드세요


작년에 냉이 장아찌를 해둔거랍니다

밥맛 없을때  고기 구어 먹을때 수시로 꺼내 먹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들에 흔한 냉이니만큼 많이 준비 하셔서  한해 드시면 최고인거 같아 전  냉이를건조 하고 장아찌로 담아 둔답니다 

가까운  논둑이나 들판에  햇살이 좋은곳에 나오는 돌미나리네요

요 돌미나리도 봄나들이 가서  띁어 왔어요 

정읍은 아주 따듯해서  봄나물들이 금새 나와서 이렇게 싱그러운 봄을 알리더라구요^^


돌나물과 미나리 넘넘 싱그럽고 봄을 내가  다 가진것 같지 않아요 ㅎㅎ

 여러분들께 봄을 좀 나누어 드릴께요^^

돌나물도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물기 빠지라고 건져 두고요

미나리는  살짝 데쳐서  무치려고 합니다

돌나물 무치기 재료

돌나물 .참께 .들기름.매실액 고추장

고추장에 매실을 넣고 참기름  참게 파 마늘들을 넣고 양념을  한다음 돌나물을  무치면 아주 맛나요  식초 대신 매실액기스 넣은 초고추장으로  돌나물 무치면 새콤 달콤 하구요

돌나물 무치기 2번째

된장. 파.마늘.참기름. 갖은 양념을 넣어 살짝 버무려 주심 아주  담백한 돌마물 탄생


미나리 나물 무치기

미나리도 초고추장으로 무쳐 드시면 새콤달콤하니 봄의 춘곤증을  한방에 떨쳐버린답니다

춘곤증을 이겨 내기 위한 오늘의 요리 봄나물  어때요

전 고추장 대신 된장 양념으로 무친답니다 된장을 넣고 무치면 아주 담백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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