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된장과 고소한 봄동의 환상의 궁합

등록일 2013-03-20 23:35

조회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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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가장 먼저느끼게 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봄동

봄동은 겨울과 봄 사이에 맛볼수 있어서  참 귀한 녀석중 하나죠.  하지만 가격은 완전착하구요.

 

 

오늘은 달고 맛있는 봄동으로  봄동무침 봄동나물을 만들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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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좋은 봄동무침 봄동나물


 재료  : 봄동 240g(2개),

(양념 :  된장1숟가락,  마늘1숟가락, 다진파1숟가락,  참기름, 들기름 각각반숟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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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동이에요. 이렇게 생긴거 두개 올리니  240그람 정도 나오더라구요.

딱 한끼 반찬으로  딱이였어요.

나물같은건 딱 한끼 먹는게 맛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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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둥을 자르셔도 되고요  전   손으로 뜯었답니다.

쉽게 뜯어져요. 그리고  가장자리 부분은  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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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소들이 모래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3-5번 흐르는 물에  계속 씻어주었답니다.  작은  흙들이 계속 보이더라구요.

깨끗히 씻어주세요. 안그럼 나물에서 흙냄새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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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끓는물에  소금 한숟가락을 넣고   데쳐주었답니다.

아삭한걸 좋아 하시면 살짝 넣었다 빼시면 되구요.

푹 익은 나물을 좋아라 하면  좀 넣고  데쳐주세요. 전 송이군과 함께 먹을꺼라   푹 데쳐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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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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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집된장을 이용했답니다.  

저희집은 저염식을 해서  아마 봄동 240그람에  한숟가락만 넣으면 싱거워서 못드실꺼에요.

두숟가락정도 넣으시면 맞을꺼에요.



요거  그냥 따신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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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놓은 봄동에  된장양념을 넣고 조물 조물 ..

음...고소한 냄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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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들어가서 구수해요.

그리고 봄동의 달짝지근한 맛이 된장과 참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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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들어가서  아이반찬으로도 그만이에요.

송이군 된장도 좋아라 하고  시금치같은 나물도 좋아라 하거든요 봄동나물도 나름 잘 먹어주었답니다.

히히 이럴때 뿌듯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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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봄동나물!!


된장과 함께 만나서 최고로 좋은 건강나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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