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가장 먼저느끼게 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봄동
봄동은 겨울과 봄 사이에 맛볼수 있어서 참 귀한 녀석중 하나죠. 하지만 가격은 완전착하구요.
오늘은 달고 맛있는 봄동으로 봄동무침 봄동나물을 만들어보았답니다.
달고 맛좋은 봄동무침 봄동나물
재료 : 봄동 240g(2개),
(양념 : 된장1숟가락, 마늘1숟가락, 다진파1숟가락, 참기름, 들기름 각각반숟가락 )
본동이에요. 이렇게 생긴거 두개 올리니 240그람 정도 나오더라구요.
딱 한끼 반찬으로 딱이였어요.
나물같은건 딱 한끼 먹는게 맛이 좋잖아요.
밑둥을 자르셔도 되고요 전 손으로 뜯었답니다.
쉽게 뜯어져요. 그리고 가장자리 부분은 빼주었어요.
요즘 채소들이 모래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3-5번 흐르는 물에 계속 씻어주었답니다. 작은 흙들이 계속 보이더라구요.
깨끗히 씻어주세요. 안그럼 나물에서 흙냄새 난답니다.
팔팔 끓는물에 소금 한숟가락을 넣고 데쳐주었답니다.
아삭한걸 좋아 하시면 살짝 넣었다 빼시면 되구요.
푹 익은 나물을 좋아라 하면 좀 넣고 데쳐주세요. 전 송이군과 함께 먹을꺼라 푹 데쳐주었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된장은 집된장을 이용했답니다.
저희집은 저염식을 해서 아마 봄동 240그람에 한숟가락만 넣으면 싱거워서 못드실꺼에요.
두숟가락정도 넣으시면 맞을꺼에요.
요거 그냥 따신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겠더라구요.
잘라놓은 봄동에 된장양념을 넣고 조물 조물 ..
음...고소한 냄새~~~ 짱~
된장이 들어가서 구수해요.
그리고 봄동의 달짝지근한 맛이 된장과 참 잘 어울려요.
된장이 들어가서 아이반찬으로도 그만이에요.
송이군 된장도 좋아라 하고 시금치같은 나물도 좋아라 하거든요 봄동나물도 나름 잘 먹어주었답니다.
히히 이럴때 뿌듯 뿌듯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봄동나물!!
된장과 함께 만나서 최고로 좋은 건강나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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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마미
답글
김소연
지금 봄동이 제일 맛있을때같아요~
이렇게 무쳐서 먹으면 입맛도 살리고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
답글
주니파파
고소한 된장과 봄동의 사각함이 사진만으로도 전해져 오네요^^
입맛 없을때도 딱!!~~채소 싫어하는 애들도 잘 먹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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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초코
진짜 맛있겠어요~! 된장의 구수한 맛이 아이들도 좋아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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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된장 양념이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무쳐놓은 봄동의 싱그러운 초록빛이 눈을 자극하고~~된장의 구수한 향이 코를 자극해~~
입맛 제대로 돌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아이가 먹기에도 손색없는 제철음식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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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결맘
우와~~ 봄에 딱 어울리는 반찬인데요~~
맵지않아 아이들도 잘먹겠어요~~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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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맘
와`~맛나겠어용..ㅎㅎ
내일 당장 봄동사다 해먹구파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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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
우앙~ 넘 구수하구 맛있을 것 같아용!
요리법도 간단하구 아이도 좋아해서 건강밥상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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