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기 엄마가 된 지 1년이 훌쩍 넘었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게 새삼 느껴진답니다 제게 두번째 천사가 찾아왔는데요 ㅋ
요즘은 향긋하고 상큼한 음식이 정말 당겨요~
요번주 일요일에 우리 서방님(시동생)께서 형수 입맛없다구 직접 산에서 캐오신 민들레 랍니다
시집와서 첨 먹어보고 그맛에 반해버렸죠
고춧가루랑 설탕 그리고 식초로 새콤달콤하게 무치고 마지막에 고소한 참기름 한방울로 마무리~
아우 또 침이 넘어가요 ㅋㅋ
고유의 향과 맛이 있으니 너무 강하지 않은 양념이 포인트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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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들
우왕~~
민들레도 먹는거에요?? 진짜 먹어보고시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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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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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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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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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민이 맘
정말 침이 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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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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