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어묵 샐러드

등록일 2013-03-18 10:20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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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전 싱싱한 새싹들과 채소들이 떠올라요.

요즘 봄동이 제철인지 마트와 시장에 참 많이 보이더라구요.


평소 샐러드는 좋아하지만 샐러드 소스에는 참 자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소스는 떡모바에서 나온 타르아일랜드 드레싱 소스를 사용해서

건강한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봄동 어묵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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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명 : 봄동어묵샐러드 =


-재료 : 어묵바1개, 당근1/2개 채썬것, 봄동 약간, 참깨 약간, 타르 아일랜드 드레싱소스1봉

 

 

1. 먼저 당근은 채썰고 봄동은 길이대로 준비하되 너무 큰것은 모양대로 길게 잘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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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묵바는 렌지에 한번 데워서 모양대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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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접시에 채썬 당근, 봄동, 어묵바를 버무려 가지런히 담아냅니다.

(여기에 타르 아일랜드 드레싱 소스를 약간만 넣어서 버무려 담아내면 더 맛날듯 합니다.

전 소스가 좀 모자라서 그냥 위에 뿌려서 버무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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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떡모바에서 나온 타르 아일랜드 드레싱 소스를 담아낸 3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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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견과류인 호두나 아몬드슬라이스, 캐슈넛을 뿌리면 더 고소한 건강식이 될 듯 한데

전 견과류가 없어서 흑깨를 뿌리려다가 그것두 없어서 참깨를 뿌려 주었습니다.


불포화지방산과 필수지방산이 많은 참깨 건강에 참 좋은 재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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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봄동 어묵 샐러드 입니다.


마요네즈처럼 고소한 맛과 토마토 빛깔을 약간 내 주기도 하는

너무 맛있고 고소한 타르 아일랜드 드레싱 소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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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맛있는 타르 아일랜드 드레싱 소스가 들어간

봄동 어묵 샐러드 한입 드셔 보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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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봄동, 참깨가 함께 어우러진 타르 아일랜드 드레싱 소스

채소의 식감도 살려주고 매콤한 맛을 무서워하는 분들에게

어묵바의 매콤함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해주는 맛의 샐러드를 완성시켜 주었습니다.

어묵바의 매콤한 맛은 고추의 캡사이신 이란 성분이 들어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어떤 생선이나 육류보다 어묵이라 그런지

비린내가 나지 않고 봄기운 가득한 싱싱한 채소들의 식감을 느끼게

해주어서 참 괜찮은 식재료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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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타르아일랜드드레싱소스를 버무린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포만감도 높여 주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제 곧 봄이 옵니다.


4월이면 벚꽃이 핀다고 합니다.

봄기운이 느껴지는 가볍고 든든한 봄동 어묵샐러드로

나른한 봄의 춘곤증을 날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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