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물 요리레시피] 홈메이드 등심오코노미야키

등록일 2013-03-1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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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배추는 아삭하고 봄미나리를 넣었더니 향긋한 맛도 나서 더욱 좋네요

등심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잘 어울려서 아주 맛있어요

무쇠팬에 올리니 다 먹을때까지 지글지글 익어서 더욱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집에서 이렇게 만드니 푸짐하고 더욱 맛있는것 같아요~~


등심의 퍽퍽함보다는 촉촉하고 소스가 배어서 좋고, 아주 고소해요~~

봄인 요즘에 다양한 봄나물을 같이 넣어 부치시면 더욱 향긋하고 맛있는 오코노미야키를 드실수 있겠어요^^


 



국내산 돼지고기(등심), 허브솔트, 양배추, 봄미나리, 느타리버섯, 밀가루, 달걀,

소금, 후춧가루, 오코노미야키소스, 마요네즈, 파슬리가루, 가다랑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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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을 채를 썰고 허브솔트를 뿌려 잠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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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나리는 손질하여 깨끗이 씻은후 적당한 길이로 썰어 줍니다

양배추는 채칼로 채를 썰어서 채망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은후 물기를 빼줍니다

느타리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손으로 가늘게 찢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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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양배추, 봄미나리, 느타리버섯을 담고 달걀을 넣고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줍니다

밀가루를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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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두툼하게 올린후 그 위에 등심을 가지런히 올려 줍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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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팬은 미리 달구어 주고 그 위에 올린후 오코노미야키소스를 듬뿍 뿌려 줍니다

다시 마요네즈를 뿌리고 파슬리가루를 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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