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김 식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 줍니다
여러가지 부침개를 하니 더욱 먹음직스럽고 골라 먹는 재미도 있구요~~~
반죽이 남았다면 김치를 넣어서 김치부침개를 하면 더욱 좋아요
손님이 오셨을때나, 집들이때나, 혹은 온가족이 모였을때 식탁에서 바로바로 부쳐가며 먹으면 더욱 맛있겠어요
고소하니 담백하니 아주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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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쪽파, 미나리, 깻잎, 밀가루, 식용유, 김치, 냉이, 양념장 |
베추, 쪽파, 미나리 깻잎은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서 준비합니다
(쪽파의 흰부분은 칼집을 살짝 넣어주면 훨씬 잘 부쳐진답니다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부어가며 묽게 반죽해 줍니다
미나리를 반죽에 고루 묻힌후 기름 두른 팬에 가지런히 펴서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쪽파를 반죽에 고루 묻힌후 기름 두른 팬에 가지런히 펴서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중간중간 쪽파의 흰부분은 뒤집개로 살짝살짝 눌러 주세요
배추를 반죽에 고루 묻힌후 기름 두른 팬에 가지런히 펴서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갯잎을 반죽에 고루 묻힌후 기름 두른 팬에 가지런히 펴서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잘 익은 배추김치는 송송 썰어 줍니다
냉이도 다듬어서 깨끗이 씻은후 적당하게 썰어 줍니다
반죽에 김치와 냉이를 넣어 줍니다
고루 반죽한후 기름 두른 팬에 얇게 펴서 올려주고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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