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요거 못먹고 지나가면 서글퍼지는 봄동과 석박지

등록일 2013-01-23 17:55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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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모든횐님들 잘지내고 계시지요

요즘 독감 한번 걸리면 죽다 살아 난답니다

면역성이 없어서인지  그냥 지나가는적이 없네요



재료: 봄동1.2kg 사과말린것200g 고추장 다데기3큰술 고추가루2큰술 천연조미료 1큰술

 간장2큰술 까나라 액젓3큰술 마늘2큰술 대파2큰술참기름2큰술 매실2큰술 깨1큰술




요건 사과 말려놓은것인데요

그냥 먹어도 쫄깃하고 달짝지근 맛있답니다


모든양념을 다섞은뒤 사과말랭이도 넣고 봄동을 넣어 살살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넣어서 살짝 한번더 버무려서 완성접시에 담으면 됩니다















옆에 있는 또한가지는 무석박지 입니다



재료:무1개를 사방 4cm정도로 얇팍하세 썰어서 천일염에 살짝 절였다

 새우젓1큰술 액젓1큰술  매실청1큰술 마늘2큰술 대파조금 고추다데기2큰술 고추가루1큰술 통깨조금






재료:무1개를 사방 4cm정도로 얇팍하세 썰어서 천일염에 살짝 절였다

 새우젓1큰술 액젓1큰술  매실청1큰술 마늘2큰술 대파조금 고추다데기2큰술 고추가루1큰술 통깨조금







                   찹쌀풀

    찹쌀풀에 마늘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찹쌀풀에 마늘과 다데기를 넣었어요

   여기에 새우젓도 조금 넣었습니다





무를 넣어 버무리면 됩니다



워낙 무종류를 좋아해요 무를 사다가 깍아서 먹을때도 많탑니다











봄동과 석박지 버무린 다음 직접 말리

시레기 삶아서 물에 담가 놓았어요

된장으로 국을 끓이고 볶음을 할까 하는중 입니다

이제 1월달도 벌써 20일이 지났네요

모두들 건강 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http://blog.daum.net/limsu11/2752197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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