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배추 6포기만 담궜네요^^
저는 들어간 재료가
고춧가루,마늘,생강,까나리액젓작은거한통,생새우 한통,새우젓반접시,멸치육수 한접시,찹쌀풀 한접시,배1개,쪽파1단,갓1단,무4,굵은소금,매실액기스
아. 이럴줄알았으면 사진으로 남길걸그랬네요.
혼자 할려니 사진찍고 그럴 겨를이 없었네요.
배추 6포기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이 유치원보내고
배추 밑둥자르고 겉잎 제거하고 반자른다음 세척후
소금물에 담가 건져 소금에 절였어여.
한움쿰 쥐고 배추 속 골고루 뿌렸어요.
그렇게 다 한다음 큰 바구니에 자른면이 위로 가게해서 차곡차곡 쌓아 꾹꾹눌려 무거운것을 위에 올려놓았답니다.
1.절임작업 완료
2.양념 준비 단계
채소손실에 세척에 마늘 생강 껍질까고 찹쌀풀 쓰고 멸치육수 내면 하루가 다 간답니다.
꼭 멸치육수와 찹쌀풀은 식힌후 사용한다는것
배추를 한두번 세척후 물기를 꼭 빼야되요.
저녁 6시에 시작했답니다.
다라에 마늘 생강 배 무 넣고 믹서한후
찹쌀풀(찹쌀을 불린후 물 10배넣고 찹쌀풀을 쭸어요.)을 넣고
까나리액젓, 새우젓, 생새우,무 채썬것,매실액기스,고춧가루 넣고 버무렸지요
쪽파,갓 짧게 썰어서 같이 버무렸답니다.
속은 이렇게 완성^^
3.속을 채우는 작업
배추를 하나씩 다라안에 넣고 잎을 하나씩 덜어올려 속을 꼭꼭 내용물은 적당히 채우면 된답니다.
마무리가 아직도 저는 어렵네요. 배추 겉잎을 이쁘게 싸는걸 아직도 잘 안돼요 ㅡㅡ;
저는 계속 도전중이랍니다.
올해김치는 또 어떤 맛일까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담을 통을 미리 세척후 물기제거후 김치를 차곡차곡 자른부분이 위로 향하게 넣고 꾹꾹 눌려 공기가 빠지게한다음 뚜껑닫아 하루정도 시원한 실내에 놔둔후 김치냉장고로 고고
저도 편하게 사서 먹고싶지만
워낙 양념도 믿음이 안가고그래서 돈도 많이 들고 힘도 많이 들지만
하고나면 뿌듯하답니다.
맛있으면 더 좋은데 아직 실력이 ㅡㅡ;
주위 애 엄마한테 말하면 놀래요. 김치도 담글줄아냐고 ㅋㅋ
다음엔 고추장 된장도 도전할계획이랍니다. ^^






> 

























사이다쥬스
저희 집 김치는 물이 없어선지 군내가 나요 ㅠ_ㅠ
답글
유라에몽
와우,, 고추장 된장도기대할꼐요!
답글
손선녀
맛은 괜찮은데 물이 많이 생겼네 ㅜ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