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인 직장 다니는 엄마...는...
아침이면 정신 없이 바뿝니다...
그래서 특별히 하는 요리는 없습니다..ㅠㅠ
그래도 아침은 꼭 먹어야 하기에....
전날 해 놓은 국이나 찌개... 반찬으로 아침을 해결하지요..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우유 , 빵 조각 같은걸로..... 더 배를 채우지요.....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기에
4살 7살 우리 아들딸은 아침에 투정없이 엄마가 해준 밥을 항상 감사히
먹어주네요.... ^^
[이건 엊그제 먹은 꽃게탕]
[ 이것도 저녁에 해 놓은 닭볶음탕]
이런식으로 한끼를 후다닥 먹고 출근하기 바뿐 저희집 아침밥상입니다...
http://blog.naver.com/chanel1016/1401618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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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4살 7살 한창 손도 많이 가는 나이인데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아이둘 예쁘게 키우새요
답글
시선
온라인 이지만... 이렇게 한번씩
"고생 많으시네요..." 라는말을 들을면
힘이나요..... 집에서는 이런 나지만 고생했다는
고맙다는 말을 못 듣는것이 서글프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