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9단님들앞에서... 제가 감히 자랑은 아니지만ㅋㅋ4개월차 초보주부 메뉴를 공개합니다..
재료만 있음 누구도 하는 그런 야채볶음밥이지만....
저한테는 이것도 큰 요리이기에^^ 올려봅니다~
감자 당근 양파 파프리카 브로컬리 토마토 먹기좋게 칼질한다음...
(근데 재료 손질하고 다지는 일이 참 은근히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ㅜㅜ)
카놀라유에 살짝 볶았어요!! 밥넣고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로 마무리했네요!!
아... 그리고 제가 젤로 좋아라 하는 샐러리.....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아삭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마요네즈를 멀리해야하긴 하지만 전 이맛에 먹어요!!
고소함뒤에 밀려오는 쌉쌀함이라고 해야할까요??
봄에는 이런 신선한 채소들이 마구마구 당기네요ㅋㅋ
야채 과일 많이 드시고 건강해지세요^^






> 


























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