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공원에 나가보니 꽃들이 만발하였네여~
집에 있는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게 만들어 따끈한 커피 마우병에 넣어 나가면
그게 바로 봄소풍이 아닐까 쉽네요.
참치랑 야채들을 고추장에 볶아 밥위에 올려 상추랑 곁들여 주면
맛난 참치 쌈밥이 완성되었네요.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모두 잘게 잘라 놓고 참치는 체에 걸러 기름기를 빼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른뒤 약간의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야채, 참치순으로 볶아 줍니다.
물을 약간 넣고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 주시다가
케첩2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큰술,약간의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넣고
국물이 없어질때 까지 졸이듯이 볶아 줍니다.
밥은 따뜻하게 만든뒤 약간의 참기름과 맛소금을 넣어 섞어 준뒤
동그랗게 만들어 위에 참치 볶음을 올려 줍니다.
상추를 작게 잘라 밥밑에 깔아 주면 먹기도 좋고 보기도 좋답니다.
아이들은 아무래도 샌드위치를 좋아하지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엄마표 샌드위치랍니다.
감자는 삶아 뜨거울때 으깨준뒤 계란 삶은것을 잘게 다져주고
약간의 마요네즈와 요쿠르트 드레싱을 넣어 섞어 줍니다.
식빵의 한쪽면에 키위드레싱과 마요네즈를 살짝 발라 줍니다.
식빵, 양상추, 햄, 치즈, 감자샐러드, 양상추, 식빵의 순으로 올려 줍니다.
햄사이에 머스터드 소스가 있으면 한번 발라 주고
양상추 위에 키위 드레싱을 살짝 올려 주세요.
근사한 엄마표 샌드위치가 완성되었네요.
이 정도면 봄나들이는 문제 없겠죵?
http://blog.naver.com/tkden0814/12015791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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