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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 하이포크 등갈비 절임 배추 우거지 등갈비 지짐이 』를
만들어 볼까합니다.

절여놓은 절임 배추 우거지의 짠맛을 빼기 위해 여러 번 헹구어 푹 삶아낸 후
물에 한나절 담궈 짠맛을 우려 낸다.

하이포크 등갈비도 핏물 제거를 위해 4~5 시간을
물에 담궜다가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 살짝 끓여낸다.
끓일 때는 반드시 생강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는다.
갈비 양념으로 양파를 썰어 배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

양파+배 갈아 넣은 후

다진 마늘+생강 가루


고추가루을 넣고 하이포크 등갈비와 섞는다.


고추 가루를 듬뿍+듬뿍

아주 아주 빨갛게 잘 버무려 놓은 후,

짠 맛을 어느 정도 우려 낸, 절임 배추 우거지와 함께 다시 양념을 한다.

청량고추

덜 매콤한 듯하면, 청량고추와

매운 고추가루을 듬뿍 첨가한다.

다시 한번 하이포크 등갈비와 절임배추우거지의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양념을 한다.

양념을 완성한 절임배추우거지등갈비 ~~!! 

보글보글~~!!
푹~~!! 끓고 있는 모습 (하이포크등갈비와절임배추우거지)


푹~~!! 무른 하이포크 등갈비를
무나물이나 당근 표고버섯 복음과 곁들여 먹으며 그 맛은 한마디로 죽여준다.

연기가 모락모락 오르는 『 하이포크 등갈비 절임배추우거지등갈비지짐이 』
정말 드시고 싶은 생각나죠.
삘랑~~!! 힌번 만들어 보세요 .
우리 가족 주말의 별미로 감자탕의 맛과는
또 다른 아주 매콤하면서 구수한 맛이
하이포크 등갈비에서 배어나오는 맛 때문에 절임 배추 우거지의 맛이
매콤하면서 돼지 향도 전혀 없어 많이 먹을 수 있더군요.
겨우내 묵혀 놓았던 절임배추우거지가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어
우리 가족의 입맛을 사로 잡아 저녁 한끼를 거뜬히 해결했답니다.

매콤하면서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하이포크 등갈비 절임배추 우거지 등갈비 지짐이 』
를 맛보면서 등갈비 살의 유연함과 구수함이 함께
어우러져 계속 먹어도 또 먹고 싶도록 그 맛과 향이 사로잡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 비결은 제가 요리를 잘해서가 아니라
하이푸크 등갈비의 신선함과 품질이 훌륭하기 때문일겁니다.
하이포크 등갈비를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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