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닥파닥~~~파닭이 대세~~!!
요즘 너무 인기라서...배달시간이 쩜 걸린다고 하네요...
파닥~~브랜드 명인줄 알았습니다..그랬더니 파채를 얹은 말그대로 파와닭이라는거죠
흠~~~~~~그때부터 궁금증 유발~~!!
그런데 서울나가도 그걸 먹어 볼 일이 없어서....그러다 그러다........
드뎌는...읍내의 치킨집에서도
파닭을 죄다들 만들어 낼 정도가 되었으니~~!!
이젠 정말 이 촌아줌마가...진짜루 명품 촌닭이 될 지경입네돠아...ㅎㅎㅎ
원래는 안성에서 유명해진 닭인데
대기업에서 집중적으로 브랜드화를 시켰다고 하니...
그 안성의 파닭 아줌마가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TV에서 눈동냥하고 조카들의 이야길 토대로......
꼭 먹어봐야 만 알것냐 걍~~~~~~만들어보자~!!!하고
오늘 주말 저녁 2가지 맛의 파닭을 무조건 들이대~~~ 봅니다....ㅋㅋㅋ
<<재료>>
[직화구이재료]
밑간양념--우유1컵반,소금,후추약간씩
씨즈닝소스1큰술(전 맥코믹몬트리올 스테이크 시즈닝)
오리엔탈 소스--양조간장2큰술,맛술3큰술,설탕1큰술,식초2큰술,
다진마늘1작은술,겨자3/4작은술,참기름1+1/2작은술
[후라이드 치킨 재료]
닭1/3마리,
밀가루반컵,카레가루1큰술,고운고춧가루1/2큰술,후추가루 넉넉히,
씨즈닝소스나 칠리파우더1작은술.
<<만들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쪽 뺀 후
(이렇게 해주시면 닭고기의 잡냄새를 잡아줘 훨씬 고기가 맛있어요)
우유에서 건진 닭을 씨즈닝소스를 뿌려준 다음 조물조물
잘 섞어서 15분정도 재워 주시면 됩니다.
닭
다리 손질법①다리 아랫부분에 칼집을 둘러 넣는다.
②다릿살에 세로로 길게 칼집을 넣는다
③뼈에서 살을 칼로 끍어가며 발라내고 뼈와 살이 맞붙은 맨 윗부분은 칼로 자른다.
(원래는 닭다리를 사오려고 했는데...뼈를 발라낸것만 판매를 해서...
손질법을 제대로 못올리고 글로 설명을 드립니다)
(집에서 해먹는 거라 후라이드 보다 기름 쏙 빠지는 직화구이로 해봤습니다.
할일이 많을때 직화구이가 좋은 것은...뒤집어 주지 않아도 된다는거...
이렇게 한 13분 정도 구워주시면 노릇노릇 먹기 좋아요)
대파를 2등분 정도로 자른다음 반갈라 채를 쳐주시면
얌전하고 깔끔하게 파채가 만들어 집니다.
얼음물에 담가서 파의 매운기도 빼주고 파채도 싱싱하게....
닭이 다 구워졌을때 건져서...키친타올로 물기를 확실하게 빼주시면 됩니다.
오리엔탈 소스도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한참 져어줍니다.
(소스재료를 거품기로 잘 섞어 줘야 기름과 다른재료가 분리되지 않고
잘 혼합되어 맛있는소스로 만들어 진답니다)
5.비닐팩에....분량의 후라이드 치킨 입힘 재료를 잘 섞어 만든 치킨가루를 담아줍니다.
6.씻어서 물기를 쪽 뺀 닭고기를 봉지에 넣고 바람을 빵빵하게 만든다음...
아래위로 옆으로 힘차게 흔들어 주면 가루가 닭에 골고루 입혀 진답니다.
7.1차로 170℃로 맞춘 튀김기에서 노릇하게 튀겨낸 절반의 후라이드 치킨 입니다...
8.후라이드를 다 튀기로 나서 미리 손질해서 편썰어 둔 마늘을 노릇하게 튀겨 주세요.
(마늘은 기름에 궈먹던지...이렇게 튀겨먹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9.넉넉한 접시에...잘 구워진 닭고기와 후라이드치킨을 올려 주시고...
요러면 우리도 반반~~~(*^^)
그위에 손질해둔 대파 채를 올린후
노릇하게 튀긴 마늘 후레이크도 솔솔 뿌려주시공~~(*^^)
준비한 오리엔탈 소스를 넉넉히 골고루 뿌려서 상에 내시면 됩니다.
(매콤하면서 달큰한 맛을 좋아 하신다면....핫.스윗칠리소스를 뿌려서 드시면
또다른 상큼한 맛을 느끼실수있어요)
♣치킨무는 미리 만들어 두셨다가 함께 내시면 좋겠죠?!
무 1/2개에..물한컵,화이트식초반컵,설탕반컴,소금1작은술로 재우시면 됩니다.
얼음물에 담가두었던 양배추 채에 케첩을 뿌려서 함께 내시면
닭고기의 콜레스테롤 걱정이 조금은 덜어지겠지요~~~~~~!!!
순살(닭가슴살)치킨보다...
닭다리를 이렇게 직화구이로 해서 먹으니 깊은 맛도 있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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