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코다리3마리, 두부반모, 브로콜리 반쪽, 파프리카 2개, 전분가루
양념 - 간장2큰술, 굴소스1큰술, 다진마늘1큰술, 물 50ml, 매실1큰술, 올리고당1큰술, 깨, 잣, 전분가루
코다리는 지느러미를 다듬고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다
6cm크기로 썰어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준 후 소금 후추간을 해둔다
이때 물기를 덜 빼주면 나중에 튀길때 아주 버라이어티해줍니다
꼭 두 세번 정도 물기를 빼주세요 !
두부, 브로콜리, 파프리카는 한입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둔다
코다리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고
두부는 전분 가루를 묻혀주고, 브로콜리, 파프리카는 물에 갠 전분가루의 가라앉은 부분을 긁어서 묻혀주세요
그래야 텁텁함이 없어요 ^^
먼저 새하얀 두부를 튀겨준다
브로콜리도 아삭함을 위해 살짝 색깔날 정도만 튀겨준다
파프리카도 아삭함을 위해 살짝만 튀겨준다
코다리는 두번 튀길거기 때문에 첫 번째는 살짝 익힐 정도만 튀겨주고
두 번째는 바삭하고 노릇하게 튀겨준다
키친타올로 받쳐 기름기를 제거해준다
간장2큰술, 굴소스1큰술, 물 50ml, 다진마늘 1큰술을, 매실1큰술 넣고 졸여준다
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전분반큰술 물한큰술 섞어 저어가며 농도 조절을 한다
보글보글 끓어 오르면 전분반큰술 물한큰술 섞어 저어가며 농도 조절을 한다
가족들이 생선 비린내를 싫어해서 평소에 즐겨먹지 않았는데
코다리 양념튀김은 완전 밥도둑 이었네요 ^^
비린냄새도 전혀 안나고 부드러운 속살과 쫀득한 껍질이 정말 매력적인 맛이랄까 ㅎ
고소한 두부와 아삭한 브로콜리, 파프리카도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구요
먹으면서 아차 싶었는데 냉동고에 있는 쑥가래떡이 생각나더라구요-..-
함께 튀긴다는걸 !
아이들 간식, 술안주, 초대음식으로도 그만인' 코다리 간장양념 강정' 한번 준비해보세요 ^^
매콤하면서 칼칼한 맛을 원하신다면 양념장에 고추장+고춧가루를 섞으시면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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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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