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다리 닭날개 구이

등록일 2012-01-02 01:36

조회수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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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군이 방학한 요즘~


오랜만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 준비~



평소 배달치킨은 안 시켜먹는지라~~  ^^

(  비싸서 못먹음. ㅋ)

마트가서 닭봉이랑 닭날개 셋트 팩을 구입했답니다.



집에와서 깨끗히 씻고

소금 후추로 버무린 후

우유에 담궈 재웠어요..

( 우유에 재우면 닭 잡내가 없어집니다.

고기도 연해지구요 )


허브솔트나 바질 등도 넣으심 좋아요~~


전 파슬리 가루 넣었답니다. ㅋ



30분정도 재워둡니다.




재우는 동안..


간장.. 올리고당.. 마늘.. 참기름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요  ^^

(전.. 그냥 눈대중으로 해서.. 양이 정확하지 않네요~~

각자.. 적당히? 들 조절하시어요. )



조금더 달달한 걸 좋아하는 분들은. 올리고당을 넉넉히 넣으시고~

짭쪼름한 교촌 치킨가튼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간장을 더 넣으시면 좋겠찌요.. ^^


전 마늘향을 좋아하는지라.. 듬뿍~~ 넣으려다.. 아이들과 먹을 것이기에.. 적당히 넣었어요.



우유에 재운 닭을 건져.. 우윳물을 좀 뺀후.. 간장 양념에 버무립니다 ^ ^


아차차~~~ 닭다리에. .칼집 넣어주세요..

그래야 간이 잘 베죠~~



간장 양념에 버무린 후.. 다시 30분 가량 재워주세요 ^^





아이들과 같이해서.

아이들에게 파슬리를 부탁했더니. .


이뿌게~~~~ 듬뿍~~ 잘.. 뿌려놨네요 .^ ^






잘 재운.. 닭봉이랑 닭날개..

오븐에 굽기 시작해요^^



전 190도 에 30분 가량 구웠답니다.

집집마다 다르니.. 중간중간 꼭 확인하세요..




중간 15분마다 한 번 씩 뒤집어 주었구요..


닭껍질 부분은.. 좀 타더라구요.. 고 정도야 벗겨내고 먹음 되니까..


바삭바삭 노릇노릇하게 익혔답니다.



오븐에 구우면.. 기름이 쪽~~~ 쪽 빠져요... 아하하.

칼로리도 쪽쪽 줄어들겠죠~~~~






닭봉,, 닭다리 간장구이가 완성되었습니다~~ ^^


배달해서 먹는 것보다 훨~~~ 씬 맛있었어요..


간도 적당히 잘 되었구요^^











아이들에게 먹기편하게. .호일로 감싸주었답니다.


마이크라며.. 노래 한 곡 씩들 부르고.. 먹었답니다.


ㅋㅋㅋ


애들은 역시..~~ 맑고 깨끗해요.. ^ ^

















다가오는 연말..  멋진 곳 가서 외식을 하는것도 좋지만


아이들과 알콩달콩 요리하는 시간도 갖어보고^^


같이 한 음식. .맛있게 먹기도 하면서 담소 나누시어요..  


연말은.... 가족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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