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하고 진한 보약을 먹는 느낌, 홍삼소스 초계탕 ]
재료 : 닭 1마리, 오이 1/4개, 홍고추, 얼음 약간
육수 : 대파 1대, 양파 1/4개, 마늘 5개, 월계수잎 1장
홍삼소스 : 닭육수 2컵, 홍삼액 120ml, 국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2큰술,
설탕 1/4큰술, 깨소금 1큰술, 연겨자 1/3큰술, 후추 약간
닭밑간 : 국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마늘 2/3작은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닭 한마리는 중닭으로 준비해서 깨끗이 씻고 불필요한 껍질등을 말끔히 제거해준 후
충분히 잠길정도의 물에 대파, 양파, 마늘 등을 넣고 1시간정도 푹 끓여줍니다.
푹 삶아진 닭은 뼈와 살을 발라서 준비한 후 특히 닭은 결방향대로 찢어주어요~
닭육수는 기름기제거와 맑은 육수만을 얻어내기위해 키친타올이나 면보에 한번 걸러내줍니다.
초계탕에 곁들일 야채로 간단히 오이정도만 채썰어서 준비하고 따로 홍삼액도 준비했어요~
진하게 우러난 닭육수 2컵 분량에 홍삼액 파우치 2개(120ml)를 넣고 섞어줍니다.
그밖에 국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2큰술, 설탕 1/4큰술, 깨소금 1큰술,
연겨자 1/3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고루 섞어준 후 냉장고에 차게 보관을 해요~
결방향대로 찢어놓은 닭은 국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마늘 2/3작은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따로 해놓습니다.
그릇에 밑간된 닭을 수북히 담고 차게 보관된 홍삼소스도 담아낸 후 오이와 홍고추를 얹어 냅니다.
시원하고 진한 보약을 먹는 느낌, 홍삼소스 초계탕 완성이에요~
닭육수의 진하게 우러난 구수한 맛과 언뜻언뜻 느껴지는 홍삼향,
식초와 겨자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져 한그릇 먹고나면 속도 든든하고 힘도 불끈 솟을것만 같은 느낌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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