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드레싱 혼합곡 채소 샐러드

등록일 2011-07-02 00:00

조회수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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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 이어 샐러드 입니당.ㅎ
채소 남은게 있어서..오래두면 좋지 않구해서요..
흠...샐러드 를 먹음서 항시 느낀건...조금 뭔가 부족하다는.
물론 빵과 같이 먹을땐 글치 않구요..
그래서 생각타..밥과 같이 먹음 어떨까?
밥 샐러드...
.

오곡밥은 다 먹었구..ㅎ
걍 해보자~~
재료: 혼합곡 1/3컵. 채소 약간..(레디시 50g, 치커리 20g, 양상추 30g, 브로콜리 약간
프렌치드레싱: 샐러드용 오일 1/2컵. 식초 3큰술, 양파 다진것 2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백후추약간.



맹그는 방법


치커리. 양상추, 는 찬물에 담가두구요..
레디시 역시 씻어서리
얇게 슬라이스 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조금 우려냅니다.
레디시 는 매운맛..또 단맛이 함께 하쟎아요..
어떤땐 단맛이 아주 강한걸 구입할때 있구염,
또 어떤땐 아주 매운....썰어서 맛을 보시고
그리 맵지 않으면 아삭거릴정도만 물에 담갔다 건지셔요..



혼합곡 입니다.
팥, 현미..흑미..섞여 있답니다..
찹쌀은 들어있지 않아요,,




혼합곡은 잘 씻어 냄비에 물을 붓고 앉혀서
팔팔 끓이다 중간불에서 삶아 냅니다.
맛을 보아 익었다 할정도로 두시면 됩니다.
너무 물러 퍼져 버리면 소스 에 버무릴때 차져고 떡져서
그리 좋지 않습니다.




밥이 익을동안 소스 맹급니다
양파 다져서,,식초 넣고..파슬리 가루..소금 ..후추..투하~
잘 저어서 맛이 나면 샐러드용 오일(올리브..해바라기씨..)을 넣고
많이 저어서 맛이 잘 어울리게~~




이렇게요~



다 삶아진 밥은 찬물에 헹구어 소쿠리에 받쳐 물기 를 뺍니다.
팥이 들어가서 삶다보면 껍질 벗겨져서 둥둥~~
삶아 헹굴때 따라버리면 됩니다.










접시 에다 양상추 뚝뚝 뜯어 깔고
치커리두 마찬가지로..아주 잘게 뜯어도 돠구염,
담은 브로콜리 있음 얹으시구염..
또 레디쉬도~
그 위에 밥을 얹어 소스 뿌려주면 됩니다.






상큼해요~~~~맹글어 보셔요~ㅎㅎ
밥이 있으니..한끼 거뜬하죠..샐러드지만...
혼합곡의 양은 더늘려도 되구요..
더운 여름엔보리쌀도...또 율무도 괜찮다 싶어요..


*프렌치 드레싱 은 글자 그대로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먹은데서~ 붙여진 이름이지염.
  보통 식초 (1) 샐러드유 (3), 소금, 후추 추가 하여 비율을 잡아주는데요.
  기호 에 따라. 신맛..추가 하시면 되겠죠..
  틀은 없구요...토마토 ..등 여러가지 응용할수 가 있겠지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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