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아메리카노~ 진해~ 진해~ 진해~♪
십센치 노래 정말 중독성 강하네요^^
덕분에 가뜩이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달고 사는 요즘,
더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밖에 나가 별다방에서 매일같이 사 먹는 돈을 좀 아껴보고자,,,
저는 집에서 직접 내려 먹는데요,
(나름대로 h요리학원 커피바리스타 과정 출신!
학원 다니면서 자격증도 땄답니다~^^v)
농도도 조절할 수 있고, 훨씬 더 위생적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그 때 그 때 로스팅한 커피를 내려서 마실 수 있으니
훨씬 고소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어용
요즘은 와플을 곁들여 한 끼를 해결하곤 한답니다!

와플 만들 때는 박력분 200g, 달걀 100g, 우유 85ml설탕 30g, 소금 1g,
베이킹파우더 6g, 버터 70ml를 기본 준비물로 하구요,
식성에 따라 과일이나 휘핑크림, 메이플 시럽 같은 것들을
토핑으로 따로 더 준비하시면 된답니다^^
요즘은 가정용 와플 기계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집에서 간단하게 와플을 만들어 먹는 분들 많더라구요.
제일 먼저 반죽을 해야 하는데요,
계란을 풀어서 설탕, 소금을 넣고 팔이 아프다 싶을 때까지(보통 3분 정도)
잘 저어 준 다음, 미지근한 우유를 넣어 주죠.

그리고 박력분이랑 베이킹파우더는 최대한 곱게 채에 내려서
잘 섞어 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버터 70ml를 넣는데요,
녹여서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완성된 반죽을 와플 틀에 넣어 잘 구워내면
노릇노릇 맛있는 와플이 완성된답니다 ^^
요즘에는 날이 더우니까 아이스크림을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께는 권하고 싶지 않구요^^;;
직접 내려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랑 와플 한 조각!!!
찰떡궁합이에요!! 완전 강추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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