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밀쌈과 차돌박이볶음

등록일 2011-04-24 00:00

조회수 1,35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리TIP
부추밀쌈에 사서 먹는 차돌박이 볶음은 깻잎을 넣고 오래 볶지 마세요.
깻잎에서 쓴맛이 조금 나게 됩니다.
 주재료
1.밀가루110g, 소금,물2/3c 부추50g. 들기름1/2t. 달걀 1개
차돌박이 180g(종합간장1T.꿀1t.마늘조금,참기름,후추조금씩)마른표고버섯불린것5개 (종합간장1/2T,꿀1/2t.참기름,마늘,후추조금) 깻잎50 g. 대파40g
 부재료
전체양념....간장1/2t.소금 조금,참기름조금
잣
 장보기리스트
부추.밀가루,차돌박이 마른표고버섯,잣,깻잎
 조리방법
1.1번재료들을 믹서에 넣고 갑니다. 고운 파란색이 나는 밀가루반죽이 완성됩니다.
2.차돌박이는 채를 썰어서 밑간을 하고 마른표고버섯도 불려서 밑간을 합니다.
3.깻잎과 대파도 채를 썰고 전체양념도 합해둡니다.
4.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루고 불을 약하게 하고 부추전을 한숟갈씩 부칩니다.
5.웃분이 다 익으면 뒤집어서 마저 익히면 됩니다.
6.프라이팬에 차돌박이와 표고버섯을 볶다가 전체양념을 넣고
깻잎과 대파를 넣고 마저 넣고 섞으면서 잣도 넣습니다.
7.부추밀쌈에 차돌박이 볶음을 넣고 싸서 먹습니다.
경상도에서 부추를 정구지 라고 한대요. 이름이 정감이 있어요.
부추전을 정구지 지짐이라고 ...
파란 부추는 몸에 아주 좋아요. 음력 5월에 부추가 연하고
맛이 좋답니다. 엤말에 오뉴월부추는 첩도 안준다는 말이 있어요.
본부인은 당연이 안주나?...........
이렇게 겹쳐놓아도 달라붙지가 않아요.
미리미리 만들경우에는 밀전병이 마를 수도 있어요.
그럴때는 통에 담아놓으면 되지요~
냉장고는 안됩니다 .전이 꾸덕 꾸덕 해져요.
잣은 그냥 넣는 것보다는 살짝 팬에 구워서 넣으면 훨씬 고소해집니다.
잘 섞어서 숨이 죽기 전에 상에 내세요.
손은 가지만 만드는 조리시간은 간단하지요.
전은 동그랗게 부치는 것을 연습을 하시면 잘된답니다.
숟가락으로 떠서 팬에 붓고 숟가락으로 넓게 펴서 동그랗게 만들고
...가끔 반죽이 숟가락에 붙는 것은 너무 오랫동안 반죽을 펴서 반죽이 익으버리고 그것이 숟가락에 붙은 거랍니다~ 정성은 들이되 시간은 너무 끌지 않으면서 하세요..

편하게 생각하면 ~
커다란 전을 작게 부친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쉬워요~

출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