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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에서 부추를 정구지 라고 한대요. 이름이 정감이 있어요. 부추전을 정구지 지짐이라고 ... 파란 부추는 몸에 아주 좋아요. 음력 5월에 부추가 연하고 맛이 좋답니다. 엤말에 오뉴월부추는 첩도 안준다는 말이 있어요. 본부인은 당연이 안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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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겹쳐놓아도 달라붙지가 않아요. 미리미리 만들경우에는 밀전병이 마를 수도 있어요. 그럴때는 통에 담아놓으면 되지요~ 냉장고는 안됩니다 .전이 꾸덕 꾸덕 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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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잣은 그냥 넣는 것보다는 살짝 팬에 구워서 넣으면 훨씬 고소해집니다. 잘 섞어서 숨이 죽기 전에 상에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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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은 가지만 만드는 조리시간은 간단하지요. 전은 동그랗게 부치는 것을 연습을 하시면 잘된답니다. 숟가락으로 떠서 팬에 붓고 숟가락으로 넓게 펴서 동그랗게 만들고 ...가끔 반죽이 숟가락에 붙는 것은 너무 오랫동안 반죽을 펴서 반죽이 익으버리고 그것이 숟가락에 붙은 거랍니다~ 정성은 들이되 시간은 너무 끌지 않으면서 하세요.. 편하게 생각하면 ~ 커다란 전을 작게 부친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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