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절임 오이말이 밥

등록일 2011-04-06 00:00

조회수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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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TIP
오이와 매실을 이용해서 주먹밥을 만들면 서로가 잘 어울리는 주먹밥이 됩니다.
 주재료
밥1/2c, 오이3쪽, 매실장아찌 6쪽, 참기름1/3t, 통깨1/3t, 소금조금
 장보기리스트
밥1/2c, 오이3쪽, 매실장아찌 6쪽, 참기름1/3t, 통깨1/3t, 소금조금
 조리방법
1.밥과 매실장아찌와 오이를 길게 썰어서 준비한다.
2.오이에 매실즙을 1t을 넣고 미리 재워놓고 밥은 참기름,통깨,소금을
넣고 먹기좋은 크기로 만든다.
3.오이를 넓게 펴고 밥을 오이 끝에 얹는다.
4.오이를 돌돌 만다.
5.접시에 담고 매실장아찌를 얹는다.

밥은 따끈한 온기가 없어진 상태로 참기름,통깨,소금을 조금 넣고
준비합니다. 매실장아찌는 미리 꺼내놓으면 되구요.
매실장아찌가 요즘 없는 집이 없으실거같아요. 매실을 각종 절임을
만들어서 파는 곳이 많아서 선택도 편해졌지요.
오이는 무나 감자를 껍질을 벗기는 칼로 긁어서 얇게 준비하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한 오이에 매실즙을 조금 넣고 잠시 두면 매실즙의
새콤달콤한 맛이 오이에 스미게 됩니다.
밥은 한입에 쏙 먹기 좋게 만들면 되지요.
커다란 매실은 잘게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오이를 넓게 펴고 주먹밥을 오이의 끝에 놓습니다.
이렇게 돌돌 ..돌돌 ..말면 되지요~
돌돌 오이로 말린 주먹밥의 위에 매실을 얹으면 완성입니다.
4월 중순쯤 몇 년전에 이 매실 주먹밥을 싸가지고 성당 친구와
용산공원에 간적이 있습니다. 황사도 심하지 않고 햇빛도 따사롭고..
도시락을 열자 간단한 주먹밥에 놀란 친구가 맛을 보고
놀랐던....아삭아삭한 매실과 상큼한 오이와 그리고 밥~
그날..coffee도 있었구...라디오도 가지고 갔었어요.
부러우시지요?~
ㅎㅎ..10년에 한번 있는 일이랍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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